‘미스트롯4’ 준결승 10인 결정
각자의 결의 담은 결승 공약 이어져
단 5명에만 허락된 결승의 문

‘미스트롯4’ 준결승을 앞둔 윤태화가 기상천외한 결승 진출 공약을 내세우며 이목을 끈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10주 연속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지난 2월 19일 방송된 ‘미스트롯4’에서는 피 튀기는 경쟁 속에서 준결승 진출자 TOP10이 결정됐다. 이전 시즌들과 달리 오직 다섯 명 TOP5만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는 가운데 ‘미스트롯4’는 준결승부터 생방송과 함께 실시간 문자 투표 진행을 예고하며 트롯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스트롯4’ 준결승 진출자 TOP10이 각자 ‘TOP5 진출 공약’을 공개하며 각자의 의지를 다진다. 먼저 기호 0번 트롯 구미호 유미는 본인의 카페에서 5일 동안 무료로 맛있는 커피와 음료를 제공할 것을, 기호 1번 감성 트롯퀸 이엘리야는 홍대 버스킹을, 기호 2번 트롯 임수정 염유리는 암 환자 분들을 위한 무료 공연을, 기호 3번 관록의 18년 차 윤태화는 구미호 분장을 한 채 시장에서 프리허그를, 기호 4번 오디션 사수생 허찬미는 남양주 맛집 투어를, 기호 5번 사이다 고음 이소나는 일일 소나 분식을 오픈해 분식 대접을 TOP5 공약으로 걸었다.
이어 기호 6번 트롯 샛별 윤윤서는 부모님이 운영 중인 가게에서 가장 비싼 제주 갈치 선물을, 기호 7번 감성 거인 홍성윤은 고향인 대전 으능정이 거리에서의 버스킹을, 기호 8번 꺾기 요정 길려원은 팬들과의 영상 통화 데이트를, 기호 9번 리틀 심수봉 김산하는 고향인 청주에서 미니콘서트를 TOP5 공약으로 약속했다. 과연 이들 TOP10 중 위 공약을 실천할 수 있는 5명은 누가 될까.

‘미스트롯4’ 대한민국을 홀릴 새로운 트롯 여제 탄생의 순간이 성큼 다가왔다. 88팀에서 단 10명만이 생존한 가운데, 2월 26일 밤 9시 30분 이들 중 오직 5명만이 살아남아 결승전으로 향한다. ‘미스트롯4’ TOP5를 위한 생방송 실시간 문자 투표는 MC 김성주의 투표 시작 멘트와 함께 #4560으로 응원하는 참가자의 이름 혹은 기호를 적어 메시지를 보내면 된다. 문자 한 통당 정보 이용료는 100원이다.
한편, 1라운드와 2라운드 총점을 합산한 최종 순위도 공개됐다. 1위 허찬미, 2위 홍성윤, 3위 길려원, 4위 윤윤서, 5위 윤태화, 6위 염유리, 7위 유미, 8위 이소나, 9위 이엘리야, 10위 김산하의 순위로 준결승전 TOP10에 올랐다. 11위 적우, 12위 김다나, 13위 정혜린, 14위 장혜리, 15위 김혜진 16위 채윤은 안타깝지만 TOP10의 문턱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특히, 이번 순위에는 마스터 점수뿐만 아니라 국민대표단 점수가 큰 변수로 작용해 반전에 반전을 거듭했다. 과연 다음주 TOP10 가운데 결승에 진출할 트롯퀸 TOP5는 누가 될까. TOP10의 결승전을 위한 마지막 관문 준결승전은 2월 26일 목요일 밤 9시 30분 생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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