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지급에 모두 놀랐다’…조인성·차태현의 신선한 도전, 회사 운영 비하인드 공개
Google 검색에서 트래픽뷰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차태현이 조인성과 공동으로 매니지먼트 회사를 설립한 뒤 직원들에게 성과급을 지급한 일화가 소개된다.
10일 방송에서는 전 메이저리거 김병현이 ‘100번째 운명 부부’로 출연할 예정이다. 김병현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침착한 모습을 보였던 과거와 달리, 인터뷰에서는 “혼자 하면 안 되냐”는 말을 하며 긴장한 반응을 보였다.
이번 출연이 그동안 베일에 감춰져 있던 아내 한경민과 예능에 함께 등장한 첫 번째 자리임이 드러나 주변의 이목이 집중됐다. 스튜디오에선 지인들도 그 존재를 몰랐던 한경민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한경민은 연극 영화과 출신다운 단아한 이미지로 주목을 받았으나, 곧이어 “모든 게 비밀인 남편. 이런 삶이 맞느냐”며 남편에 대한 솔직한 폭로를 이어가 분위기를 바꿨다. 이어 김병현이 12번째 사업에 도전하는 동안 단 한 번도 상의를 하지 않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한경민은 개업과 폐업 소식마저 지인이나 기사를 통해 접했다고 털어놔, 김병현의 사업 추진력이 다시 한 번 화제가 됐다. 김병현은 현재 소시지 사업에 전념하는 모습도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어 스튜디오에는 배우 차태현이 출연해 조인성과 20년 지기 우정을 바탕으로 매니지먼트 공동 대표가 된 뒷이야기를 전했다. 회사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직원들에게 성과급을 지급했으나, 이후 예상치 못한 반응에 당황한 경험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병현·한경민 부부의 결혼 생활 뒷이야기와 김병현의 창업 도전, 그리고 차태현·조인성의 경영 리더십 이야기는 10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베일을 벗는다.
사진=SBS ‘동상이몽2’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