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클래스 기준 스탠다드 상품보다 약 20% 저렴한 워런티 플러스 어드밴스 얼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신차 구매자를 위한 보증 연장 상품인 워런티 플러스 어드밴스 얼리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신차 등록일로부터 90일 이내에 가입할 수 있으며, 기존 스탠다드 상품과 동일한 혜택을 보다 낮은 가격으로 제공한다.
◆ 스탠다드 상품 대비 최대 23% 인하… E-클래스는 46만 원 저렴

신차 등록 초기 단계에서 워런티 플러스 어드밴스 얼리에 가입한 고객은 기존 워런티 플러스 어드밴스 스탠다드 대비 최대 약 23% 낮은 가격으로 보증 연장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E 클래스 가입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스탠다드 상품보다 약 20% 저렴한 46만 원 인하한 가격이 적용된다.
기존 스탠다드 상품이 신차 등록 후 90일 초과 시점부터 기본 보증 및 통합 서비스 패키지(ISP) 만료 전까지 가입 가능한 반면, 얼리 상품은 구매 초기부터 장기적인 유지관리 비용을 예측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추가 보증 및 24시간 긴급출동 등 서비스 포트폴리오 제공

가입자는 신차 기본 보증 및 통합 서비스 패키지(ISP)가 종료된 이후 추가로 2년 또는 6만km까지 파워트레인, 차체 및 일반 부품에 대한 보증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차량 고장으로 운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24시간 긴급출동 및 견인 서비스를 지원하며, 자동차 정기검사 비용 환급 서비스도 1회 제공한다.
현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보증 연장 상품인 워런티 플러스를 비롯해 보증과 정기 점검 혜택을 결합한 ISP 플러스, 정기 점검에 중점을 둔 메인터넌스 플러스 등 다양한 서비스 상품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는 7월 31일까지 상품 구매 고객에게 다크블루 펠트 쇼퍼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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