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 4월의 차로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최종 낙점
● 디자인·동력성능·에너지 효율 등 5개 부문 심사 결과 50점 만점에 35점 획득
● 2.0L 터보 엔진과 99kW 모터 조화로 321마력 발휘 및 매끄러운 주행 성능 입증
● 이달의 차 선정 모델은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최종 심사 1라운드 직행 특전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가 2026년 4월의 차로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월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디자인, 안전성, 동력 성능, 에너지 효율성, 상품성 등 5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매달 가장 우수한 차량을 발표하고 있다.
럭셔리와 첨단 기술의 조화, 35점 획득하며 1위
지난달 출시된 신차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심사에서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는 50점 만점 중 35점을 기록하며 4월의 차 영예를 안았다. 세부적으로는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부문에서 8점(10점 만점)을 받았으며,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부문 7.5점, 동력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 부문에서 각각 7점을 기록하며 고른 성적을 냈다.
고요한 비행 철학 담은 하이브리드 시스템
원선웅 올해의 차 선정위원장은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는 ‘고요한 비행’ 철학을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정교하게 구현한 모델로, 2.0L 터보 엔진과 99kW 전기 모터의 결합을 통해 321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전자식 무단변속기를 기반으로 변속 충격 없는 매끄러운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48인치 파노라마 디스플레이와 리쥬브네이트 기능 등 첨단 사양은 차량을 휴식 공간으로 확장시키며, 실내 디자인 완성도와 편의성 역시 동급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다. 또한 “럭셔리와 첨단 기술의 균형이 잘 이뤄진 모델로, 편안하고 여유로운 주행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좋은 선택지”라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올해의 차 최종 심사 직행 특전
이달의 차에 선정된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는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전·후반기 심사를 거치지 않고 최종 심사 1라운드에 직행하는 특전을 부여받는다. 앞서 지난 3월에는 기아 EV5 GT가 이달의 차로 선정된 바 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국내 60개 주요 매체 소속 200여 명의 기자가 활동하는 단체로, 매년 최고의 자동차를 뽑는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을 비롯해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링컨 #노틸러스하이브리드 #한국자동차기자협회 #4월의차 #이달의차 #링컨노틸러스 #하이브리드SUV #수입SUV #대한민국올해의차 #글로벌오토뉴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