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복귀 시동’…조정석, “잠깐 쉬었다가 금방 돌아오겠다” 손편지 눈길[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조정석이 육아 휴직 선언 이후 본업에 복귀할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2월 5일, 이일형 감독의 드라마 ‘페이퍼맨’ 출연 제안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조정석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페이퍼맨’은 선천적으로 적색맹인 주인공이 위조지폐를 마주
‘불안한 시대, 위로 담은 듀엣’…기안84·소연의 신곡에 “음원 내달라” 호응[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기안84와 (여자)아이들 멤버 소연이 함께 작업한 듀엣곡이 ‘인생84’ 채널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2월 3일 공개된 해당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새로운 음악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평소에 당당하고 솔직한 이미지를 보여왔던 소연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앨범을 만들며 겪는 깊은 불안과 걱정을 털어놓았으며, 실제로 재난 문자
‘야쿱 대신 인도 대표 아밋 합류’…KB손해보험, 새로운 공격수 영입[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KB손해보험 남자 프로배구단이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로 인도 국가대표 아웃사이드히터 아밋 굴리아를 영입했다.구단은 5일, 아밋이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새롭게 합류한다고 밝혔다. 아밋은 195cm의 키와 우수한 점프 탄력을 앞세워 인도 대표팀에서 활약 중이며, 최근 이란 리그에서도 주전으로 뛸 만큼 기량을 인정받고 있다.특히
‘도쿄 감성 여행으로 일상 복귀’…차현승, “완치 기념 새 출발”[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차현승이 오랜 투병 끝에 건강을 회복한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일상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차현승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단벌신사의 여행 in Tokyo”라는 설명과 함께 일본에서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들에는 검은색 패딩과 모자, 회색 후드 티셔츠 차림으로 도쿄 시내 곳곳을 돌아다니며 여유로운 시간을
‘우주를 줄게 첫 OST 발매’…데이브레이크, “샤인 온 미로 청춘의 설렘 전한다”[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데이브레이크가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첫 번째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가창자로 선정돼 5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Shine On Me’를 공개한다.이번 곡 ‘Shine On Me’는 각기 다른 속도로 사랑과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아, 경쾌한 밴드 사운드와 함께 풋풋한 응원의
‘육아 방식을 둘러싼 갑론을박’…장수원·지상은 부부, 논란 속 “오해 부른 편집” 해명[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그룹 젝스키스 멤버 장수원이 최근 육아 방식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유튜브 채널 ‘장수원해요’에는 발리 가족 여행 중 수영장에서 워터슬라이드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이 영상 속에서 장수원이 두 살 딸과 워터슬라이드를 탔으며, 이후 아이가 순간적으로 물에 빠지는 상황이 연출됐다.당시 놀란 아이는 울었지만, 장수
‘컴백 시동 건 청하’…몽환적 포스터로 ‘Save me’ 기대감 폭발[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청하가 정식 컴백을 앞두고 새로운 싱글 ‘Save me’의 타이틀 포스터를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공개된 포스터는 토성과 신전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세트와 함께, 청하의 얼굴이 가려진 몽환적인 모습이 시선을 끄는 동시에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Save me’는 오는 9일 오후 6시 발매되며 청하의 생일을 맞이해
‘성매매 의혹에 해명’…MC몽, “식사와 와인 파티였다” 주장 이어져[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C몽이 최근 성매매 논란에 휘말리며 각종 사생활 이슈의 중심에 다시 섰다.2월 4일 TV조선 시사 프로그램 ‘신통방통’ 방송에서는 MC몽이 성매매 종사자로 추정되는 여성들과의 만남 의혹을 집중 조명했다. 해당 방송은 지난달 30일 유튜브 개인 채널에서 제기된 의혹을 기반으로 이뤄졌으며, 제보로 확보된 CCTV 자료가 전파를
‘3경기 완투의 신화’…미키 롤리치 별세에 야구계 애도 물결[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전설적인 투수 미키 롤리치가 8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미국 현지 시각 4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구단은 롤리치의 아내가 짧은 호스피스 입원 뒤 별세 사실을 전했다고 밝혔다. 사인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롤리치는 1968년 월드시리즈에서 3경기 완투승을 거두며 팀의 우승을 이끌어, 야구팬들에게 깊
‘극적 3점슛으로 연패 탈출’…캠 스펜서·타이 제롬, 멤피스 상승세 이끌다[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5일 새크라멘토 킹스를 129-125로 제압하면서 2연승을 이어갔다.캠 스펜서는 경기의 마지막 순간, 연달아 결정적 슛 세 개를 성공시키며 팀의 승리에 큰 역할을 했다. 4쿼터 2분 8초를 남기고 터진 3점포를 시작으로, GG 잭슨의 추가 득점에 이은 16피트 점퍼까지 성공시키며 흐름을 주도했다. 특히 종료
‘3쿼터서 분위기 주도했다’…데릭 화이트·보스턴, 브라운 없이 휴스턴 완파[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보스턴 셀틱스가 화끈한 공격으로 휴스턴 로키츠를 누르고 4연승을 달렸다. 보스턴은 5일 114-93으로 휴스턴을 제압하며 시즌 흐름을 강하게 이어갔다. 데릭 화이트가 3점슛 6방을 포함해 28득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으며, 팀은 왼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결장한 제일런 브라운의 부재를 실감하지 않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휴스턴은 3
‘두 자릿수 득점자 4인’…샌안토니오, 오클라호마시티에 완승하며 서부 선두권 추격[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를 꺾고 서부 컨퍼런스 상위권으로 도약했다.샌안토니오는 5일 오클라호마시티를 상대로 116-106의 점수차로 경기를 마무리했다.이날 경기에서 샌안토니오는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은 채 경기를 주도했으며, 시즌 4번째 맞대결에서도 승리하면서 썬더를 상대로 강한 모습을 이어갔다.공격을 주도한
‘흥부 듀오 이별 위기’…부앙가 선택 앞둔 플루미넨시, 변수는 아리아스 복귀?[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가 LAFC 주전 공격수 드니 부앙가 영입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브라질 주요 언론은 플루미넨시가 공격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LAFC 소속 부앙가를 데려오기 위해 이미 구단 간 협상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플루미넨시는 부앙가 영입을 위해 1,5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19억 원을 제시한
‘하나 나라사랑데이’로 부천 달군다…“남태우가 군장병과 함께 승리 응원”[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이 9일 오후 7시 부천체육관에서 청주 KB스타즈를 상대로 개최하는 홈 경기에 맞춰 ‘하나 나라사랑데이’ 행사를 준비했다.‘하나 나라사랑데이’는 올해 출시된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로, 군장병 약 400여 명이 초청돼 코트에서 선수들과 함께 농구의 열기를 나누게 된다.이날 경기에는 드라마
‘내 선수인데 왜 못 쓰나’…펩 과르디올라 감독, 마크 게히 결승 출전 규정에 “납득할 수 없어”[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카라바오컵 결승행을 확정지은 가운데, 중요한 변수가 발생했다.맨시티는 5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준결승 2차전에서 3-1로 승리했으며 두 경기 합산 5-1의 압도적인 스코어로 결승 진출을 이뤄냈다. 결승전에서 맨시티와 맞붙게 될 팀은 아스날로, 아스날은 첼시를 4-2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이날 경기에서는 오마
‘18kg 감량한 진짜 이유‘…장혜진 “칸에서도 못 알아봤다” 진솔 고백[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장혜진이 다이어트 경험을 솔직하게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4일, 한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장혜진은 영화 ‘기생충’ 출연 당시 체중을 일부러 늘렸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18kg을 증량했다고 전했으며 실제로는 15kg이라고 언론에 언급했다고 고백했다.체중을 늘려야 했던 촬영 이후에는 감량을 위해 혹독한 자기관리도 이어졌다. 장혜
‘두 유럽파가 한 팀에서?’…린가드·황인범, 페예노르트 조합 성사될까[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유럽 무대 복귀를 준비 중인 제시 린가드가 황인범과 한 팀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떠오르고 있다.영국 현지 언론은 5일, 페예노르트가 린가드 영입에 공식적으로 관심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린가드는 지난해 12월, 약 2년 간 활약해온 FC 서울과 계약을 종료하면서 자유계약 신분이 됐으며, 개인 훈련을 이어가며 이적시장
‘지명권 쓸어담았다’…필라델피아, 맥케인 보내고 대대적 리빌딩 신호[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젊은 선수 한 명을 내주고 다수의 드래프트 권리를 챙기며 장기적인 성장에 초점을 맞췄다.5일 ESPN의 샴즈 차라니아는 필라델피아가 가드 재러드 맥케인을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에 트레이드하고 2026년 휴스턴 로케츠의 1라운드 픽 1장과 2라운드 픽 3장을 받기로 했다고 전했다.이 가운데 한 장의 2라운드
‘마스코트 밀친 논란’…잭슨 헤이즈, NBA 징계로 1경기 결장[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NBA가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의 센터-포워드 잭슨 헤이즈에게 무급 1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이번 결정은 제임스 존스 NBA 농구 운영 총괄 부사장의 공식 발표를 통해 전해졌다.헤이즈의 징계 사유는 31일 워싱턴 D.C.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열린 레이커스와 워싱턴 위저즈의 경기에 앞서 진행된 선수 소개 시간에 발생한 마
‘브런슨 42점 불붙었다’…뉴욕닉스, 2차 연장 혈전 끝 덴버 제압[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뉴욕 닉스가 5일 치열한 2차 연장 승부 끝에 덴버 너게츠를 134-127로 꺾으면서 8연승 행진을 이어갔다.이날 제일런 브런슨은 42득점 9어시스트 8리바운드로 코트를 휘저으며 팀의 중심을 잡았다. 승부는 전후반 내내 팽팽하게 전개됐으며 어느 팀도 한 번도 두 자릿수 격차를 벌리지 못했다.칼앤서니 타운스는 경기 시작 직후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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