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멜로에 질투 폭발’…소이현·인교진 부부, 현실 부부토크로 시청자 사로잡아[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소이현이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남편 인교진과의 실제 부부 이야기를 솔직하게 공개했다.5일 방송에서 소이현은 새로 선보이는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대해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두 집안의 다툼을 다룬다”고 소개했다. 이에 MC 홍진경이 “드라마에서 멜로 장면이 많지 않냐, 인교진이나
‘변호사로 변신한 유연석·이솜’…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색다른 케미 예고[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SBS가 새롭게 선보이는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대본 연습 현장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6일 공개된 현장에서는 유연석, 이솜, 김경남, 전석호 등 주요 출연진은 물론 신중훈 감독과 주요 제작진이 총출동해 열정적으로 대본에 몰입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을 풀어주는 특별한 변호사
‘이 장면에 소름 돋았다’…이나영·정은채·이청아, ‘아너’ 시청률 신기록 속 “개소리” 일침[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이 1회 방송과 동시에 시청률 3.1%를 기록하며 ENA 드라마 오프닝 시청률 신기록을 세웠다.이나영이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으며, 컴백과 동시에 깊은 연기 변신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작품에서 이나영은 성폭력 피해자 전문 변호사 '윤라영'을 맡아 기존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벗고 냉
‘공개연애는 되는 것’…전현무·곽튜브·김진우·강승윤, 결혼관 토크에 웃음 폭발[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전현무계획3’ 17회에서 전현무, 곽튜브, 위너 김진우, 강승윤이 함께 출연해 안양의 40년 전통 오징어 보쌈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징어 보쌈과 오징어 순대가 차려진 식탁에서, 곽튜브와 김진우가 매운맛 앞에서 긴장하면서도 이내 맛에 빠져든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 모두 매운 음식을 먹으며 “매운맛이 바로 온다”
‘불면증과 가족 갈등 재점화’…박서진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었다” 깊은 고백[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서진이 어머니의 건강 이상 소식에 다시 깊은 불안에 빠진다.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오랜 시간 불면을 겪어 온 박서진이 가족 걱정으로 힘겨운 모습을 보이는 장면이 펼쳐질 예정이다.최근 방송분에는 박서진이 “엄마가 어느 날부터 목소리에 변화가 왔다”고 전하며, 병원에서 갑상선암 의심 진단과
‘전역 후 첫 행보’…박재정·설윤, 설레는 듀엣으로 돌아온다[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재정과 NMIXX 설윤이 오는 25일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으로 특별한 만남을 선보인다. 이번 신곡은 박재정이 군 복무 중 휴가 기간에 직접 작사와 작곡한 곡으로, 여성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염두에 둔 채 오랜 시간 준비돼 왔다. 박재정은 협업을 고려하던 중 설윤이 한 방송에서 ‘헤어지자 말해요’를 커버하는 영상을 접하고,
‘2,000만 뷰 돌파’…MBN ‘천하제빵’,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1위 및 화제성 폭발[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N 예능 ‘천하제빵’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K-빵 트렌드를 이끌며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가리는 국내 최초의 ‘K-베이커리 서바이벌’로 관심을 집중시켰다.지난 1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동시간대 종편과 케이블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으며, 넷플릭스에서는 ‘오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1위에 이름을
‘故 서희원 자녀들 불참한 추모식’…구준엽, “희원아 보고싶다” 애절한 고백[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서희원의 1주기 추모행사가 2일 대만 신베이시 진바오산 추모공원에서 거행됐다.이 자리에는 남편 구준엽과 모친, 동생, 그리고 한국과 대만 연예계에서 고인과 가까웠던 동료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국에서는 강원래, 홍록기,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모습을 드러내며 깊은 교류를 보여줬다.그러나 서희원의 두 자녀가 행사 현장에 함께하지 않아
‘람보르기니로 시선 집중’…장동주 “악플러는 내 휴대폰 본 적 있나?” 일침[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장동주가 최근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면서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5일 장동주는 자신의 계정에 "내일 밤 오후 10시!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이미지는 노란색 람보르기니 스포츠카 운전석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는 장동주의 모습이 담겼다.이 차량은 '
‘거포 본능 살아날까’…맨시니, 에인절스 통해 MLB 복귀 시동[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트레이 맨시니가 새롭게 LA 에인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하며 또 한 번 메이저리그 복귀의 문을 두드린다.미국의 한 스포츠 매체는 6일, 맨시니가 에인절스와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초청 선수 명단에 합류했다고 밝혀 복귀를 위한 준비가 본격화될 전망이다.맨시니는 플로리다에서 태어나 2016년 볼티모어 유니폼을 입으
‘유럽식 여름 이적시장 정조준’…J리그의 대담한 도전, “프리미어리그 넘본다”[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J리그가 리그 운영의 대전환을 선언하며 유럽 시장을 본격적으로 겨냥한다.노노무라 요시카즈 회장은 계절에 맞춰 개편된 새 시즌 일정을 도입하며, 다양한 유럽 리그와 동일한 시기에 이적시장이 열리게 한다는 구상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2026년부턴 일본 축구 리그가 기존 2월 개막, 12월 폐막에서 벗어나, 6월까지 단축 리그를
‘LG, 3점슛 축포로 선두 굳건’…삼성전 28점 대승에 연승 질주[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창원 LG가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28점 차로 대승을 거두며 정규리그 단독 선두 자리를 굳혔다.LG는 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서울 삼성에 107-79로 승리해 시즌 3연승을 이어갔다.이로써 LG는 27승 11패의 성적으로 선두를 유지했고, 2위인 원주 DB와 안양 정관장과의 격차는 2.5
‘판더펜 지키려는 토트넘 vs 노리는 맨유’…여름 이적시장 대격돌 예고[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겨냥해 토트넘 홋스퍼의 미키 판더펜 영입을 모색하고 있다.영국 매체 팀토크의 6일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수비 불안 개선을 위한 대대적인 개편을 준비 중이며, 판더펜이 핵심 후보군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빠른 주력과 현대적인 수비력을 겸비한 판더펜은 프리미어리그 내에서 뛰어난 센터
‘배우에서 국회로 변신’…故 이대엽, 영화·정치 모두 남긴 발자취 11년[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영화계에서 활약했던 故 이대엽 전 성남시장이 별세한 지 11년이 지나며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그의 발자취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2015년 2월 6일, 故 이대엽은 서울 고려대 구로병원에서 폐부종 등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삶을 마감했다. 향년 80세였다.이대엽은 '오발탄', '굳세어라 금순아', '명동 잔혹사', '수병과 제독'
‘굳게 잡은 인연’…구준엽·강원래, “희원아 우리 왔다” 감동의 묘소 방문기[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강원래가 지난해 여름, 구준엽과 함께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故 서희원의 묘소를 처음 방문했던 기억을 공개했다.강원래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찍은 사진과 긴 글을 올리며, 서희원 묘에 들렀던 배경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구준엽을 언급한 기사에서 ‘서희원 묘를 자주 찾는다’는 내용을 접한 뒤, 오랜 친구에 대해 미안한
‘관객상 2위 돌풍’…‘서울의 밤’, 로테르담 영화제서 다큐멘터리 신화 쓴다[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서울의 밤’이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관객상 순위 2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 작품은 1월 29일 개막한 제55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의 하버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하버 섹션은 예술적인 다큐멘터리와 극영화가 대거 포진한 대형 부문으로, ‘서울의 밤’은 1월 30일 첫 상영을 시작으로 2월 1일과 6일 세 차례 선보인다
‘미첼의 폭발적 에너지’…클리블랜드, LA전 대승으로 트레이드 후유증 걷어냈다[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5일 LA 클리퍼스를 상대로 펼친 경기에서 트레이드 직후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이날 클리블랜드는 LA 클리퍼스와의 맞대결에서 124-89로 크게 앞서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두 팀은 올스타급 선수들을 맞교환한 지 몇 시간 만에 다시 코트에서 만났으며, 도노반 미첼은 29득점 9어시스트를
‘세미프로 리그에 새 바람’…K3·K4 챔피언십 본격 도입 예고[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세미프로 리그 활성화를 위해 K3와 K4리그 전 참가팀이 겨루는 챔피언십 대회를 신설하기로 했다. 협회는 2026시즌을 앞두고 K리그2와 K3리그 간 승강제 도입을 예고한 상황에서, K3·K4리그의 개막 일정과 함께 새로운 챔피언십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K3-K4 챔피언십은 토너먼트 형식으로 5라운드에 걸쳐 펼
‘도전과 영광의 상징’…부천FC, 새 유니폼에 담은 승격 스토리[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K리그1로 무대를 옮긴 부천FC가 2026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유니폼을 내놓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2월 5일, 부천FC는 K리그1 첫 시즌을 맞아 ‘1995 : GLORY of RED’를 테마로 한 유니폼을 공식 발표했다. 해당 유니폼은 창단 이래 처음으로 1부 리그에 진출한 구단의 발자취와 도전을 한데 모아, 영광스러운 새
‘헐리웃 감독의 러브콜’…아이유·수지·현빈·손예진, “한국판 ‘하우스메이드’ 캐스팅해보고 싶어”[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영화 ‘하우스메이드’ 감독 폴 페이그가 한국 배우들을 향한 각별한 관심과 러브콜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폴 페이그 감독은 영화를 기다리는 한국 관객들을 위해 10문 10답 영상 인터뷰를 선보이며,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연출 의도를 직접 밝혔다. 그는 영화 ‘하우스메이드’의 원작 소설에 대해 “이야기의 놀라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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