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7번·오현규 18번...태극전사 월드컵 등번호 공개국제축구연맹(FIFA)은 2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48개국 대표팀의 선수 명단과 등번호를 공개했다.월드컵 무대를 18번을 달고 누비겠다던 오현규(베식타시)의 꿈이 이뤄졌다. 2022 카타르 월드컵 때 등번호 없는 '예비 멤버'로 대표팀과 함께했던 오현규는 당시 공책에 '18'이라는 등번호를 자신의 목표로 적어넣었다. 한국 축구에서
[날씨] 낮 최고 32도 더운 선거일…오후 곳곳 소나기전국동시지방선거일이자 수요일인 3일은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1.3도, 인천 20.8도, 수원 18.4도, 춘천 17.1도, 강릉 19.9도, 청주 20.6도, 대전 18.5도, 전주 19.4도, 광주 18.9도, 제주 21.0도, 대구 17.3도, 부산 19.6도, 울산 18.5도, 창원 18.8도 등이
[내일날씨] 지방선거날 낮 기온 30도 넘어…일부 지역 소나기6·3 지방선거가 열리는 수요일(3일)은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이 있겠다.오후에 전라 동부 내륙과 경남 서부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겠으니, 투표하러 가는 시민들은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예상 강수량은 전북 동부가 5∼20㎜, 전남 동부 내륙과 경남 서부 내륙 5∼10㎜다.또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은 30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5∼
이강인, 홍명보호 합류…PSG UCL 우승 뒤 곧장 팀 훈련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 일정을 마치고 홍명보호에 합류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 중인 축구대표팀은 이강인의 도착으로 26명 전원이 모인 완전체가 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강인은 1일 오후 3시 13분께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헤리먼에 있는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센터에 도착했다. 대표팀은 지난달 18
[날씨] 남부지방 곳곳 비…수도권과 강원도는 맑아화요일인 2일은 남부와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충청 남부와 전북 남·북부, 경북 중·북부에는 오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전남권과 경북권 남부, 경남권, 제주도에는 오후까지 비가 오겠다.수도권과 강원도는 대체로 맑겠다.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많은 곳 전남 남부 80mm 이상), 북서 내륙을 제외한 경남과 부산 20∼60mm(많은
T1, 'FC 프로 마스터즈 2026’ 우승…챔피언스 컵 진출권 획득T1이 'FC 프로 마스터즈 2026’에서 우승했다.넥슨은 온라인 축구 게임 'FC 온라인' 글로벌 대회 'FC 프로 마스터즈 2026'에서 한국 대표팀 T1이 우승을 거뒀다고 1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FC 프로 마스터즈 2026은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 총 4개국 'FC 온라인' 선수들이 총상금 15만 달러와 최상위 클럽대항전 'FC 프로
[내일 날씨] 화요일 서울 낮 최고 33도…태풍 영향 남부 곳곳 비화요일 수도권이 30도를 웃돌며 덥겠다.2일은 제6호 태풍 장미 영향으로 남부지방 전역에 비가 내리겠다. 반면 중부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더위가 계속되겠다.제주도와 전남·경남 남해안에는 전날부터 강우가 이어지다가 오후께 그치겠다. 그밖의 전남권과 경남권도 이날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전부터는 대구·경북 지역으로 확산하겠다.아침 최저기온
[날씨] 6월 첫날 제주·남해안 강한 비…낮 최고 32도 더위도6월의 첫날이자 월요일인 1일에는 제주도와 남해안에 비가 내리겠다.강우는 제주도에서는 오전 9시, 전남과 경남 남해안엔 오후 6시부터 시작하겠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80㎜(많은 곳 산지 제외 120㎜ 이상, 산지 150㎜ 이상), 전남·경남 남해안 20∼60㎜(많은 곳 80㎜ 이상)다.다음 날 새벽부터 전남, 경남권 전역으로 강우가 확산하다가 오후께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우승…日 야마구치에 대역전승배드민턴 '세계 최강'인 안세영(삼성생명)이 컨디션 난조에도 싱가포르 오픈 정상을 차지했다.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3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 결승에서 3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1시간 5분의 혈투 끝에 2-1(21-11 17-21 21-19)로 제압했다.이로써 안세영은 20
[내일날씨] 6월 첫날 전국 대체로 흐림…무더위 속 제주는 '비'6월의 첫 번째 날이자 월요일인 1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더위가 이어지겠다.전국 대부분 지역이 낮 기온 30도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강원 동해안 일부와 전남 해안, 경상권의 체감 온도가 31도를 넘겠으니 온열질환에 유의해야 한다.제주에는 내일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다.예상 강수량은 1∼2일 이틀간 30∼80㎜다.밤부터는 시간당 20∼30㎜의 거센 비
'우승복 이강인' PSG, 아스널 승부차기로 꺾고 UCL 2연패이강인이 뛰는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아스널(잉글랜드)을 승부차기 혈투 끝에 물리치고 유럽 왕좌를 지켜냈다.PSG는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아스널과 연장전까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서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앞서 우승
[내일날씨] 낮 기온 33도까지 올라…당분간 무더위일요일인 31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가는 더위가 찾아오겠다.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3~22도, 낮 최고기온은 27~33도로 예보됐다.서울(30도), 강릉(33도), 대전(31도), 대구(32도), 창원(31도)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상회하겠다.월요
손흥민, 트리니다드전 선발 원톱 기대감...조규성과 최전방 책임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LAFC)이 '골 침묵'에서 벗어날 지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31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를 상대로 평가전을 갖는다.홍명보호의 선봉에 설 수 있는 선수는 손흥민과 오현규(베식타시), 조규성(미트윌란)
골드만삭스 "북중미 월드컵 우승후보 1순위 스페인...佛·아르헨順"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예측 모델이 다음 달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1순위로 스페인을 가리켰다.로이터통신은 30일(한국시간) 골드만삭스가 발표한 예측 모델에서 스페인이 올해 FIFA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확률이 2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전했다.2022년 카타르 대회 준우승국 프랑스가 19%,
[날씨] 전국 맑고 30도 넘는 더위…당분간 기온 오름세토요일인 3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올라 더위가 이어지겠다.당분간 기온 오름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이날 낮 기온은 26∼32도로, 평년(22∼28도)보다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6.0도, 인천 15.8도, 수원 13.5도, 춘천 12.9도, 강릉 22.3도, 청주 16.2도,
정몽규, 월드컵 이후 대한축구협회장 사퇴 “모든 것은 제 부덕의 소치”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회장직에서 물러난다.29일 정몽규 회장은 성명서를 통해 "이번 월드컵 이후 축구협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정 회장은 "대표팀이 본선에서 성과를 내도록 지원하는 것이 협회장으로서 마지막 소임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그는 “제가 축구협회를 맡아 운영
김민재, 홍명보호 사전캠프 첫 훈련…'96즈' 주축 분위기 활짝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홍명보호 사전캠프에 합류해 첫 훈련을 소화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헤리먼의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비 훈련을 진행했다.대표팀은 고지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월드컵 조별리그 1, 2차전을 치른다. 이에 지난 18일부터 해발 1460
[날씨] 전국 흐리다 점차 맑아져…아침 짙은 안개 유의금요일인 29일은 전국이 가끔 흐리다가 차차 맑아지겠다.이날 아침 6시부터 9시까지 강원 영동 중남부와 경북 북동 산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늦은 오후인 3시부터 6시 사이에는 경남 서부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소나기의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아침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고, 당분간 낮 기온이 올
[내일 날씨] 금요일 전국 대체로 맑아…서울 낮 최고 28도비가 그치고 찾아온 금요일, 전국이 대체로 덥겠다.29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이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13∼19도, 낮 최고기온은 22∼28도로 예보됐다.동해안 지역은 오전 시간대까지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다가 점차 개겠다.다가오는 주말에는 주말부터 대부분 지역이 낮 30도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이 가운데 금요일 지역별 아침 최저 기온
김하성, 3경기 연속 침묵…시즌 타율 0.095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3경기 연속 안타를 만들지 못하며 시즌 타율이 1할 아래로 내려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하성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성적은 4타수 무안타 2삼진이었다.0-0으로 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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