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똑같은 대한민국 7번, SON처럼 되고 싶은가” 질문에 “내 가장 큰 목표는…” U-17 월드컵 세계무대 경험→겸손하게 발전하는 김도민 [SPO 현장][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김도민(17)은 분명 반짝였다. 다른 포지션에서 뛰어도 세계 무대에서 번뜩였다. 하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다. 손흥민(33, LAFC)과 같은 7번을 입고 있지만 묵묵하게 다음 스텝을 준비한다.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아스파이어존 피치4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
나초 먹으려다, '오타니' NLCS 홈런공 잡았다고?…경매 시작→최고가 '29억원' 잭폿 예상[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조금도 예상하지 못한, 최고의 선물이 날아들었다.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오랜 팬인 카를로 멘도사는 지난달 18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선승제) 4차전 다저스와 밀워키 브루어스의 경기를 관람하러 야구장을 찾았다. 이날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친 홈런공을 우연히 잡게 됐고, 지난 6일
충격 비하인드! 박지성 '3번째 수술해야 할지도'…韓 축구팬 위해 뛰고 난 뒤 무릎 통증에 "열흘간 앉아만 있었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43)의 무릎은 오래전부터 신호를 보내고 있었다. 실제 몸상태는 우리가 기억해온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 대표팀의 캡틴으로 태극마크와 무릎을 맞바꿔야 했던 산소탱크의 후유증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박주호의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등장한 박지성은 조용히 그러나 솔직하게 무릎 이야기를 꺼냈다.
"폰세가 김하성보다 더 받을걸?…김하성은 1년 '증명 계약'부터 해야" ESPN 냉철한 평가[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 선수를 향한 평가가 엇갈렸다.ESPN은 7일(한국시간) 올해 미국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상위 50명의 순위 및 계약 예측 기사를 게시했다.매체는 "MLB의 오프시즌이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선수들의 순위는 예상 보장 계약 규모(외국인 프로선수의 포스팅 수수료 포함)를 기준으로 매겼다. 엄밀히 따지면 계약팀의
이제는 손흥민 식단까지 집중 탐구..."무엇을 먹는지 비밀노트처럼 기록해!" 적응 기간 없었던 이유 공개[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는 선수를 구단에 맞추기 보다, 선수의 습관을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방식으로 팀을 운영 중이다.글로벌 매체 '원 풋볼'은 7일(한국시간) "LAFC의 퍼포먼스 영양사 코너 스펜서는 구단의 접근 방식이 '새로운 루틴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현명한 협업'에 더 가깝다고 말한다. 특히 손흥민 같은 선수를 다룰 때 그렇다"라며
김태형-이범호 자존심 구긴 우승 감독들, 박찬호 가지고 싸움 나나… 운명의 장외 승부 시작됐다[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김태형 롯데 감독은 두산을 이끌던 당시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에 세 차례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한 명장이다. 이범호 KIA 감독은 감독 첫 시즌이었던 2024년 통합 우승을 거머쥐며 리그를 대표하는 소장파 감독으로 거듭났다. 현시점 현역 감독으로는 최고 대우 기록을 가지고 있다.그러나 두 감독은 올해 나란히
김하성이 대만 선수보다 못하다고? 알고 보니 거짓이었나… '극과 극' 미지의 선수, 진실은 무엇일까[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북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메이저리그 오프시즌 개막에 맞춰 자사가 선정한 2025-2026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랭킹 TOP 50을 발표했다. 우리의 관심이 모이는 김하성(30)이 전체 35위에 오른 가운데, 그 바로 위에 있는 선수 하나가 화제를 모았다.김하성보다 한 단계 위, 즉 34위에 위치한 선수는 대
오타니 고의로 때린 사나이, 그런데 오타니 동료가 된다고? 다저스 또 무차별 공세 간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대의 라이벌리는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였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이들의 라이벌이라고 하기에는 실적과 선수층 모두가 부족했다. 그런데 근래 들어 다저스의 라이벌을 자부하는 팀이 바로 샌디에이고다.스타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하며 다저스의 최강 자리에 심심찮게 도전장을 내
'2000억 거절' 손흥민과 똑같네! "사우디? 나는 야망 대신 돈 택하지 않아" 맨유 떠난지 2년 된 데 헤아의 소신 발언[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동일한 마음이다. 다비드 데 헤아가 사우디 이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데 헤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대표하는 골키퍼 중 한 명이다. 201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올드 트래포드에 입성한 뒤 모든 대회에서 545경기를 소화하며 590 실점, 190경기 클린시트를 기록했다.데 헤아는 입단 2년 뒤, 알렉스 퍼거슨
애틀랜타 절망, 김하성에 방심했다가 생돈 30억만 날렸네… 나머지 집토끼들로 한풀이했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틀랜타는 탬파베이가 9월 1일(한국시간) 김하성(30)을 웨이버 공시하자마자 곧바로 움직였다. 마치 기다리기라도 했듯이 김하성을 데려가겠다고 신청서를 작성해 결국 유니폼을 입혔다. 당시 애틀랜타의 성적이 좋지 않아 순번 우선권도 있었고, 여기에 유격수가 진짜 필요한 팀이기도 했다.잘 짜인 야수진을 자랑하는 애틀랜타지만, 유격수
이건 미리보는 WBC? 이정후·김하성, 체코전 앞두고 '유튜브 라이브' 프리뷰쇼[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과 이정후가 한국 야구 팬들과 만난다. KBO 공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인 ‘크보라이브’가 오는 11월 8일과 9일 2025 NAVER K-BASEBALL SERIES 고척스카이돔 현장에서 특별 현장 프리뷰쇼로 생방송을 진행한다.11월 8일 첫 경기를 앞두고,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김하성 선수와 이정후 선수가 특별 게스트
'손흥민 효과 정말 제대로 입증했네' 토트넘 36% 급격 하락에 울상...티켓값 결국 하락 결정[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훗스퍼를 떠난 이후 여러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6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홈경기에서 빈 좌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티켓 가격을 인하하기로 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경기 가격을 낮추기로 결정했다"라고 보도했다.이어 "토트넘은 1월 20
'韓 축구 절망'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모두 없다 '공식발표'...FIFA 2025 THE BEST 후보 공개[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국제축구연맹(FIFA)는 7일 "전 세계 축구계가 참여하는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 투표를 시작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선수와 감독들이 전 세계 수십억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활약상을 조명한다. 올해로 제10회를 맞은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는 매년 축구계
체코가 무슨 야구를 해…라면 오산입니다, 이미 WBC 본선 직행→다음 목표 2028 LA[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총 인구 1088만 명으로 경기도 정도의 인구를 보유한 체코. 유럽 국가인 만큼 야구와 인연이 깊지는 않다. 4월부터 9월까지 이어지는 야구리그가 있지만 전문 야구선수는 거의 없다. 마이너리그에서 뛰었던 전직 프로야구 선수도 이제는 '투잡'을 해야 겨우 현역 커리어를 유지할 수 있다.국가대표팀 체계도 우리와 다르다. 프로에서 최
'11월에도 홍명보호 차출' 손흥민, LAFC 일정은 어떻게?...가나전 끝난 이후가 관건[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11월 A매치 명단에 승선한 손흥민. 이번에는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컵 플레이오프 일정에 영향이 없을까.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오는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볼리비아(76위)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나(73위)와 차례로 격돌한다.두 차례 맞대결을 위해 대한축구협회는
중국 없는 ‘이례적인’ 세계대회…'韓 탁구간판' 신유빈, 대만 잡고 16강 진출! ‘우승까지 노린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으로 우뚝 솟은 신유빈(대한항공·세계 14위)이 대만의 베테랑 황이화(49위)를 꺾고 16강에 올라갔다. 신유빈은 6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쥐바그 에네르기아레나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 단식 32강에서 황이화를 세트스코어 3-1(11-5, 11-7, 10
오타니 영어 못한다고 바보 취급하는 음모론, 알고 보니… 왜 오해를 살까, 이유가 다 있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존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로 손꼽히는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2017년 시즌 후 포스팅 자격을 얻어 메이저리그에 도전했고, 수많은 화제 속에 2018년 LA 에인절스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의 신기원을 열었다. 현대 야구에서는 불가능하다던 투·타 겸업을 현실화시키며 ‘만화 야구’를 주도하고 있다.올해까지 메이저리그에서
손흥민 바르사 임대? 메시가 먼저 유럽 향한다...英 매체 보도 "갈라타사라이, 메시 임대 원해"[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단기 임대로 유럽 땅을 밟을 가능성이 제기됐다.영국 '더 선'은 6일(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는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휴식기 동안 메시의 4개월 임대 계약을 원한다. MLS의 정규 시즌은 10월에 끝나고, 플레이오프는 12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만약 인터 마이애미가 MLS컵 플레이오프에서 결승에
메시 오피셜 '공식발표' 호날두 "메시가 나보다 낫다고? 전혀" 발언에...월드컵 우승 소감으로 답변[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최근 화제를 모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발언에 대해 입을 열었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6일(한국시간) "메시와 호날두는 15년 이상 세계 축구계의 정상을 함께 차지하며 놀라운 업적을 세웠다. 두 선수가 더 이상 유럽에서 뛰지 않더라도 누가 더 위대한지에 대한 논쟁을 계속되고 있다"라면서 "메시는 월드컵 우승을
김현수, 'LG 우승 MVP 상징' 롤렉스 받았다 "좋은 동료들 덕분에 우승…내년엔 다른 선수가 받길"[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11월 6일 곤지암리조트 그랜드볼룸에서 ‘2025 KBO리그 LG트윈스 통합우승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LG트윈스 구광모 구단주와 그룹 관계자 및 트윈스 선수단, 프런트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통합우승 기념행사는 우승 기념 영상 상영, 선수단 소개, 감독과 주장의 감사 인사, 우승 트로피 전달,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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