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정말 불편하다" 이적설 스스로 종결, LAFC 잔류한다 "나는 지금 있는 곳에서 최선을"[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LAFC)이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불거진 유럽 단기 임대설에 대해 그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명확히 선을 그었다.손흥민은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그러나 최근 영국 타블로이드 매체 ‘더 선’이 “손흥민의 계약에는 유럽 임대가 가능하다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며 “그가 겨울
[오피셜] '15.5경기 뒤집고 우승' 클리블랜드 감독, AL 올해의 감독 선정…'ML 최고 승률' 밀워키 감독, NL 감독상 수상[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스티브 보트 감독과 밀워키 브루어스 팻 머피 감독이 각각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두 감독 모두 2년 연속 수상이다.보트는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에서 30표 중 17표의 1위표를 얻어 토론토의 존 슈나이더와 시애틀의 댄 윌슨을 제치고 수상 영예를 안았다. 투표는 포스트시즌
'조별리그 무패' U-17 대표팀, 토너먼트 초입부터 난관...'우승 후보' 잉글랜드와 15일 격돌[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너먼트 초입부터 난관에 봉착했다. 한국 17세 이하(이하 U-17) 대표팀이 잉글랜드와 16강 진출을 놓고 겨룬다.백기태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U-17 대표팀은 카타르 일대에서 진행 중인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에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이제 지면 돌아와야 하는 녹아웃 스테이지를 걷는다.대
호날두 '오피셜' 공식 발표 "축구 선수로서 은퇴하겠다"...2026 북중미 월드컵이 라스트 댄스[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의 은퇴 시점을 직접적으로 공개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한국시간) "포르투갈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26년 월드컵을 끝으로 대표팀 커리어를 마무리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라며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리야드에서 열린 ‘투리즈 서밋(Tourise Summit)’ 인터뷰에서 20
[SPO 현장] “한국이 월드컵 우승할 수 있다”…죽음의 조 ‘무패’ 통과 주역→백기태호 수문장 박도훈의 ‘월클’ 자신감, 韓 남자 최초 FIFA 주관 대회 정복할까[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박도훈(17, 현풍고)은 조별리그 통과에 만족하지 않았다. 연령별 대회지만 세계 무대에서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목표는 우승이다. 현재 카타르 일대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카타르 2025’가 열리고 있다. 세계 각지 팀이 치열한 예선을 뚫고, FIFA 주관 대회 사상 첫 48개
삼성, '재계약' 박진만 감독에 'FA' 선물 안길까…"목표는 우승, 필요한 건 불펜 보강"이라 했는데[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물이 있을까.2026시즌 '박진만 2기'가 출항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올 시즌을 마친 뒤 지난 3일 제16대 사령탑인 박진만 감독과 계약 기간 2+1년, 계약금 5억원, 연봉 5억원, 연간 인센티브 1억원 등 최대총액 23억원의 조건에 재계약을 마쳤다. 박 감독 특유의 소통 리더십은 물론 최정상급 수비를 이끈 능력, 10년 만
'한국과 명승부' 일본에는 꽃길 깔아줬다…FIFA 회장 극찬 "이게 바로 축구" 하이파이브 '감동적 우정' 찬사[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그라운드 밖에서는 모두 친구다. 국제축구연맹(FIFA) 지아니 인판티노 회장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것이 바로 축구의 정신"이라며 하나의 영상을 게시했다.인판티노 회장의 눈을 사로잡은 건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고 있는 17세 이하(U-17) 월드컵이다. 일본과 멕시코 선수들이 승부욕에서 벗어나 서로를 진심으로
'김민재 대환호' 韓 축구 경사!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에 우파메카노 직접 입 열었다..."관심 보여주는 구단에 감사"[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중앙 수비수 다요 우파메카노가 자신을 둘러싼 이적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우파메카노는 뮌헨과 2026년 6월까지 계약을 맺고 있다. 다가오는 겨울까지 재계약을 맺지 못하게 된다면, 보스만 룰에 의해 자유계약(FA)신분이 된다. 즉, 1월부터 타 팀과 자유롭게 대화가 가능하고, 계약이 만료된 이후에는 이적료 없
"저리 치워!" 눈치 없나 손흥민 前 동료 마지막까지 화 참았다...막판 실점에 조롱한 유튜버와 갈등[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의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이 마지막 순간 실점하자 안타까운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토트넘은 지난 8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2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토트넘은 5승 3무 3패(승점 18)로 리그 5위에 머무르게 됐
'지난 3월이 마지막 득점'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로 영입 노릴까?..."호드리구 레알에서 불만"→1월 이적 가능성[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호드리구가 새로운 도전에 나설까.글로벌 매체 'ESPN'은 "호드리구는 레알에서의 자신의 상황에 대한 불만이 커진 상태다. 그는 2026년 1월 이적시장에 팀을 떠나는 선택지를 열어두고 있다"라고 보도했다.브라질 국적의 호드리구는 2011년 산투스FC에서 유스 생활을 시작하며 축구에 입문했다. 일찌감치 그
"은퇴 고민했는데" 오타니 상대로 판정승…41세에 새로운 팀 찾는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직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토론토 블루제이스 맥스 셔저는 2025년 시즌 초반 엄지 부상으로 은퇴를 고민했다. 9월엔 어깨 통증을 안고 공을 던지다가 평균 자책점 10.20으로 부진했고,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명단 제외로 이어졌다.그런데 이랬던 셔저가 월드시리즈 7차전 마운드에 올랐다. 4.1이닝 1실점으로 2.1이
"흥민이 형, 저도 형같은 골 넣고 싶어요" 바람이 이뤄졌다...'67.7m 드리블골' 판 더 펜이 밝힌 SON과 문자 내용[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키 판 더 펜이 손흥민으로부터 축하 메시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토트넘 훗스퍼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10일(한국시간) "토트넘 수비수 판 더 펜이 최근 자신의 전 주장 손흥민에게 들은 말을 공개했다"라면서 "그는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손흥민의 ‘푸스카스상 수상 골’을 그대로 재현한 뒤 받은 개인 메시지 내용을 전했다
FA 김하성 몸값은 오른다…"양키스가 필요해" 주전 유격수 대안 거론[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옵트아웃을 선언하고 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온 김하성이 뉴욕 양키스의 내야수 문제를 해결할 선수로 거론됐다.10일(한국시간) 미국 팬사이디드는 김하성이 양키스의 유격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지난 겨울, 김하성은 앤서니 볼피의 성적 하락이나 재즈 치즘 주니어의 포지션 불확실성, DJ 르메이휴의 부진 가능성에 대비한 보험
"나는 죽은 자들과 함께 하고 싶지 않다" 콘테 감독, 지난 시즌 우승 했는데?...경영진과 논의 예정[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구단 경영진과 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나폴리를 떠날 가능성까지 제기하고 있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콘테 감독은 9일 볼로냐에 0-2로 패한 이후 구단 경영진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나폴리는 올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5패를 당했고, 3경기 연속 골을 넣지 못하고 있다"라
'아뿔싸!' 토트넘 안 풀려도 너무 안 풀린다...손흥민 떠난 이후 데려온 FW, 턱뼈 골절→최소 6주 OUT[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에 대형 악재가 발생했다. 랑달 콜로-무아니가 장기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할 전망이다.토트넘은 지난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2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토트넘은 5승 3무 3패(승점 18)로 리그 5
클린테크 선도 이도, KLPGA 최종전서 ‘골프 꿈나무’ 1억원 기부...서교림·이다연 등 프로·기업 참여[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총상금 10억 원(우승상금 2억 5,000만 원) 규모의 메이저급 KLPGA 투어 최종전 ‘제5회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이 최고의 경기력은 물론, 프로 선수들과 기업들의 골프 주니어를 위한 다양한 기부 활동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클린테크 선도 기업 ㈜이도(YIDO, 대표이사 최정훈)는 꿈나무 후원을 위한 공익법인 디딤돌 재단
'역시 이강인 대박' 韓 축구 경사 났다!...PSG 소속으로 100번째 경기→극장골 도왔다! 엔리케 감독도 극찬 "특별한 선수"[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강인의 활약에 만족감을 드러냈다.파리 생제르맹(PSG)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에 위치한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12라운드에서 올림피크 리옹을 3-2로 제압했다. 이로써 PSG는 8승 3무 1패(승점 27)로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다.이날 이강인이 선발 명단
한국 대표팀 ‘캡틴’→월드컵 우승 목표…“확률 없다고 생각하지 않아” 현실적이든 아니든 큰 꿈 안고 뛴다, U-17 주장 구현빈 당찬 각오 [SPO 현장][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어떤 팀을 막론하고 캡틴의 무게감은 크다. 구현빈(17, 대건고) 팔에 둘러진 국가대표 주장 완장도 마찬가지.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어도 월드컵 우승이라는 큰 꿈, 목표를 가슴에 품고 동료들과 함께 뛰고 있다.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10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아스파이어존 피치8
[포토S]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은?'[스포티비뉴스=외발산동, 곽혜미 기자]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가 10일 오후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렸다. 삼성생명 하상윤 감독, 하나은행 이상범 감독, BNK썸 박정은 감독, 신한은행 최윤아 감독,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KB스타즈 김완수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맨유 십년감수! 8500만 유로 공격수 무릎 부상 심각하지 않다!..."초기 검사 긍정적, 우려할 만한 부분 없다"[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한숨을 돌렸다. 베냐민 세슈코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맨유는 지난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토트넘 훗스퍼와 2-2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맨유는 5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나갔다. 5승 3무 3패(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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