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1일도 전국적인 무더위와 열대야가 계속되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이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무덥겠으니 온열질환 예방에 힘써야 한다.
특히 경남권은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으로 올라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더위가 예상되므로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해야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7.5도, 인천 27.0도, 수원 27.0도, 춘천 26.3도, 강릉 30.7도, 청주 27.5도, 대전 25.9도, 전주 25.9도, 광주 26.9도, 제주 28.3도, 대구 27.8도, 부산 29.7도, 울산 29.0도, 창원 28.5도 등이다.
낮 기온은 32∼38도로 예보됐다.
많은 곳에서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가 이어지겠다.
자외선지수는 정오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매우 높음’ 수준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남해 0.5∼1.0m로 예상된다.
사진=유토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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