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속보]오늘날씨 출근길 영하권 추위 서울 낮 7도 포근...주말 예보/사진=연합뉴스](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2/CP-2024-0050/image-6fbb4333-1ceb-4378-8618-c2478419ec91.jpeg)
퍼블릭타임스=기상청에 따르면 목요일인 19일 출근길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으로 춥겠고 낮부터 영상권을 회복 포근해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9도, 수원 -4.1도, 춘천 -7.0도, 강릉 1.4도, 청주 -2.3도, 대전 -3.8도, 전주 -3.7도, 광주 -2.2도, 대구 -3.1도, 부산 3.0도, 울산 0.1도, 창원 1.6도, 제주 4.3도 등이다.
낮 기온은 서울 7도등 5~13도로 예보됐다.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차차 대기가 건조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으니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금요일인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7~5℃, 낮 최고기온은 10~16℃가 되겠다.
주말이자 토요일인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3~8℃, 낮 최고기온은 12~19℃가 되겠다.
이날 밤부터 서해안과 강원산지.동해안, 경북북동산지.동해안에는 차차 바람이 순간풍속 70km/h(20m/s) 안팎(산지 90km/h(25m/s) 안팎)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중부내륙에도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일요일인 22일은 중부지방은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많겠다.
새벽(00~06시)부터 오전 사이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에, 오전에 충청권과 전북내륙, 경북중.북부(경북북부동해안 제외)에 한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3℃, 낮 최고기온은 5~19℃가 되겠다.
서해상과 동해상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 및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특보 발효현황
발표시각 : 2026년 2월 19일(목) 06:00
발효시각 : 2026년 2월 19일(목) 08:00 이후
특보 내용
o 건조주의보 : 경상북도(구미, 경산, 김천), 경상남도(창원, 김해), 대구(군위 제외), 부산, 울산
김하성 기자 sungkim61@public2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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