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새 외인 킨델란 입국…"합류하게 되어 기뻐, 팀에 도움되는 선수 되겠다"[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흥국생명의 새 외인 옌시 킨델란이 한국에 입국했다. 흥국생명 구단은 29일 "외국인 선수 킨델란이 입국했다.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뒤 8월부터 선수단에 합류해 새 시즌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킨델란은 2003년생의 쿠바 출신 아포짓 스파이커로, 신장 188㎝다. 최근 두 시즌 동안 루마니아 리그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프로배구, 2027-2028시즌부터 남자부 외국인 선수·여자부 亞쿼터 선수 정원 확대[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7-2028시즌부터 더 많은 외국 국적 선수들이 V-리그 코트를 부빈다.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은 23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제도 변경을 비롯해 신임 임원 선출 등에 대한 안건을 논의했다. 먼저 2027~2028시즌부터 남
배구연맹, SOOP 신규 회원 가입 승인…2026-2027시즌부터 V-리그 참가[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OOP(숲)TV가 페퍼저축은행 배구단을 인수, 다음 시즌부터 V-리그에 참여한다.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은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5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 신규 회원 가입에 대한 안건을 논의했다. 지난달 15일 SOOP은 한국배구연맹에 페퍼저축은행 배구단 최종 인수 의사를 공식
'V-리그 복귀' 표승주 "다시 코트에 서게 해준 흥국생명에 감사"[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지난 시즌 종료 후 현역 은퇴를 선언했던 표승주가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고 V-리그 무대로 돌아온다.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은 27일 "2026-2027시즌을 앞두고 정관장과 트레이드를 단행, 아웃사이드 히터 표승주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흥국생명은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표승주와 2026-2027시즌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GS칼텍스, '우승 주역' 실바와 재계약 성공…2026-2027시즌도 함께 한다[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가 2025-2026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 주역 지젤 실바(35, GYSELLE SILVA)와 2026-2027시즌에도 함께 한다. GS칼텍스는 24일 "실바와 재계약에 성공, 2026-2027시즌에도 동행을 이어간다"고 발표했다. 실바는 지난 2023년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서 전체 6순위로 GS칼텍
여자배구 흥국생명, 아시아쿼터로 '베스트7' 아웃사이드히터 자스티스 영입[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아시아쿼터 선수로 아웃사이드히터 자스티스 야우치(등록명 자스티스)를 영입했다. 흥국생명은 17일 "자스티스와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영입으로 측면 전력을 강화하고 수비 안정감을 보강하며 새 시즌 선수단 재편에 속도를 내게 됐다"고 밝혔다. 자스티스는 2025-2026시즌 V-리그에서 검증된 기량을 보
'여자배구 전설' 양효진 "후배들이 번복하라 했지만…몇 년 전부터 은퇴 생각해"[광진구=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정든 코트를 떠나는 여자배구 레전드 양효진이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수로서 마지막 시상식에 참석한 양효진은 신기록상과 미들블로커 부문 베스트7을 수상하며 공식적인 선수 생활에 화려
[ST포토] 정한용, 우승이 보인다[인천=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5-2026 진에어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5차전 대한항공-현대캐피탈 경기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대한항공 정한용이 득점 성공에 기쁜 표정을 짓조 있다. 2026.04.10.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김민재, 짧은 기도[인천=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5-2026 진에어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5차전 대한항공-현대캐피탈 경기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대한항공 김민재가 서브를 준비하고 있다. 2026.04.10.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김민재, 이제 시작한다[인천=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5-2026 진에어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5차전 대한항공-현대캐피탈 경기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핸대캐피탈 김민재가 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 2026.04.10.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신호진, 분위기 살리는 득점[인천=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5-2026 진에어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5차전 대한항공-현대캐피탈 경기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핸대캐피탈 신호진이 득점 성공을 하고 있다. 2026.04.10.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대한항공, 우승 가자[천안(충남)=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5-2026 진에어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가 6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렸다. 대한항공 선수들이 득점 성공에 기뻐하고 있다. 2026.04.06.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oprts@stoo.com]
[ST포토] 준우승 차지한 한국도로공사[스포츠투데이 안성후 기자]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전 3차전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경기 3차전 경기가 1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GS칼텍스가 세트스코어 3-1(25-15 19-25 25-20 25-20)로 챔피언 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도로공사 선수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
[ST포토] GS칼텍스 통산 4번째 우승[스포츠투데이 안성후 기자]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전 3차전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경기 3차전 경기가 1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GS칼텍스가 세트스코어 3-1(25-15 19-25 25-20 25-20)로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2026.04.05. [스포츠투데이 안성후 기자 sport
[ST포토] 이영택 '우승의 기쁨 만끽하는 헹가래'[스포츠투데이 안성후 기자]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전 3차전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경기 3차전 경기가 1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GS칼텍스가 세트스코어 3-1(25-15 19-25 25-20 25-20)로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영택 감독이 헹가레 당하고 있다.2026.04.05.
[ST포토] 안혜진 '우승이 눈앞'[스포츠투데이 안성후 기자]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전 3차전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경기 3차전 경기가 1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GS칼텍스 안혜진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26.04.05. [스포츠투데이 안성후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권민지 '우승의 기운이 느껴진다~'[스포츠투데이 안성후 기자]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여자 프로배구 챔피언 결정전 3차전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경기 3차전 경기가 1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GS칼텍스 권민지가 숨을 가다듬고 있다. 2026.04.05. [스포츠투데이 안성후 기자 sports@stoo.com]
대한항공, 1차전 이어 2차전도 풀세트 끝에 현대캐피탈 제압…우승까지 단 1승[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대한항공이 1차전에 이어 2차전에도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가져가면서 통합 우승까지 단 1승 만을 남겨두게 됐다. 대한항공은 4일 인천게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5-23 25-18 24-26 18-25 18-16)로 승리했
'실바 35점 폭발' GS칼텍스, 풀세트 끝에 챔프전 2연승…우승까지 단 1승 남았다[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GS칼텍스가 풀세트 접전 끝에 한국도로공사를 꺾고 우승까지 한 걸음 남겨놨다. GS칼텍스는 3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한국도로공사와의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2(25-15 14-25 20-25 25-22 15-7)로 승리했다. 이로써 적진에서 1차전에 이어 2차전까지 승리한
프로배구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드래프트, 5월 체코 프라하서 개최[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이 주관하는 2026 KOVO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가 오는 5월 7일부터 5월 10일까지 체코 프라하에서 남녀부 동시에 개최된다. 올해는 총 84명의 남자 선수들과 72명의 여자 선수들이 트라이아웃에 신청했다. 이 중 구단의 평가를 거친 각 상위 25명의 남녀선수가 프라하 트라이아웃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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