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재 증명한 전인지, US여자오픈 우승 경쟁 끝에 최종 4위…코다 메이저 2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전인지가 제81회 US여자오픈(총상금 1250만 달러)에서 우승 경쟁을 펼쳤지만,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전인지는 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6699야드)에서 열린 US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를
김세영, US여자오픈 3R 공동 선두…세계 1위 코르다와 우승 경쟁▲ 김세영(사진: 로이터=연합뉴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세영이 미국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 사흘째 경기에서 공동 선두에 나서며 챔피언조로 최종 라운드를 치르게 됐다. 김세영은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총상금 1천2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
한국 여자골프, US여자오픈 12번째 우승 도전…김효주 등 23명 출전▲ 김효주 선수(사진=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골프가 미국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통산 12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US여자오픈은 현지 시간으로 4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 / 6천699야드)에서 개최된다. 한국 여자골프의 US여자오픈 제패의 역사는
윤이나, 코르다·티티쿨과 함께 美 골프다이제스트 'US여자오픈 주목할 선수' 포함▲ 윤이나(사진: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미국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년차 시즌을 보내고 있는 윤이나가 미국의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다이제스트가 선정한 올해 US여자오픈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로 꼽혔다. 골프다이제스트는 지난 3일(한국시간)
US여자오픈에 한국 선수 22명 출전…김효주·김세영 등 우승 트로피 도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다가오는 여자골프 메이저대회 제81회 US여자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에 한국 선수 22명이 출전한다.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최하는 US여자오픈이 오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040야드)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총 156명의 선수들이 출전하며, 한국
US여자오픈 골프, 1천897명 참가 신청 '역대 3위'…6월 4일 개막[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오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드에 위치한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는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 제81회 US여자오픈(앨리 후원)에 역대 챔피언 11명을 포함해 세계 랭킹 25위 이내 선수 등 1,897명이 참가를 신청했다고 미국골프협회(USGA)가 21일 밝혔다. 올해 신청자 수는 역대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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