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찰 싹 턴다”…李 정부 본격 ‘숙청’ 시작김민석 국무총리의 제안으로 시작된 ‘헌법 존중 정부혁신 TF’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21일 총리실은 12·3 비상계엄 관련 공직자 불법 행위를 조사할 총괄 TF가 구성을 마치고 공식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사냥개” 감사원 예상 적중… 심각한 상황국민의힘이 감사원을 향해 “이재명 정권의 사냥개로 전락했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감사원이 국민권익위원회에 대한 감사 과정에서 위법·부당 행위가 있었다고 판단하며 기존 입장을 뒤집자, 야당에 대한 정치보복성 감사라는 지적이 다시 불거진 것이다.
“내란 가담자 승진 안 돼”… 우상호, 비장의 카드공무원 내란 TF 출범으로 많은 이의 혼란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실 우상호 정무수석이 직접 입을 열었다. 공직자 75만 명의 휴대전화 내역을 통해 내란 가담 여부를 확인하겠다는 정부 방침에 대해 우 정무수석은 “내란에 참여한 사람이 있다면 승진시키기 어렵지 않겠느냐”라
‘김민석 저격수’ 주진우, 활동 개시…뼈 때렸다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민석 국무총리가 제안한 ‘헌법 존중 정부혁신 TF’를 강하게 비판했다. 주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민석 사생활만 보호받고 공무원 사생활은 뒤져도 되나”라고 말하며 김 총리의 태도를 문제 삼았다.
‘공무원 사찰’ 분노한 송언석…李에 반격 나섰다정부가 ‘헌법 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의 출범을 공식화한 가운데 야권 내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4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정부의 정부혁신 TF 출범에 대해 “위헌·위법성을 검토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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