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김주형, 세계랭킹 66→33위 상승…김시우 21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33개월 만에 승전고를 울린 김주형이 세계랭킹 33위로 도약했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각) 새로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3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66위에서 33계단 상승한 순위다. 김주형은 이날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DP월드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준우승 후 눈물 흘린 윤이나 "소중한 경험…큰 교훈 될 것 같다"[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생애 첫 승 기회를 놓친 윤이나가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윤이나는 29일(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차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680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
웨이브, 'PGA 메이저' 2026 마스터스 토너먼트 생중계[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Wavve)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세계 메이저 대회이자 ‘명인열전’으로 불리는 '2026 마스터스 토너먼트(이하 마스터스)’를 생중계한다. 전 세계 골퍼들의 꿈인 마스터스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오는 4월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열린다. 웨이브
김시우, 발레로 텍사스 오픈서 시즌 네 번째 톱10 달성…스펀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에서 톱10을 달성했다. 김시우는 6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743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토미
김시우, PGA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준우승'… 우승은 로즈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총상금 960만달러)에서 준우승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김시우는 지난 소니오픈에서 공동 11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공동 6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김시우는 1일(현지시간
올해도 셰플러 천하...시즌 첫 출전 대회서 통산 20승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올 시즌 첫 출전한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올해도 독주를 예고했다. 셰플러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다이 스타디움코스(파72·721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셰플러·티띠꾼, 미골프기자협회 '2025 올해의 선수'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지노 티띠꾼(태국)이 미국골프기자협회(GWAA) 2025년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이들은 남녀 세계랭킹 1위 선수들이다.GWAA는 14일(한국시간) "2025년 올해의 남녀 선수에 셰플러와 티띠꾼을 선정했고, 올해의
김시우, PGA 피닉스오픈 공동 21위로 마감…데트리 생애 첫 우승[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시우가 '뒷심'을 발휘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김시우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위치한 TPC 스코츠데일(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총상금 92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포함 4언더파 67타를 쳤다.이로써 최종 합계 10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게
243번째 도전 끝 우승! 솅크, PGA 버뮤다 챔피언십서 데뷔 첫 트로피...투어 카드 확보[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카드를 잃을 위기에 놓였던 애덤 솅크(미국)가 극적인 첫 우승으로 반전을 써냈다.솅크는 17일(한국시간) 버뮤다 사우샘프턴의 포트 로열 골프코스(파71·6천828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1개로 이븐파 71타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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