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교포 이태훈, 2026시즌 LIV 골프서 뛴다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 캐나다 교포 선수 이태훈(35)이 2026시즌 LIV 골프 리그에서 뛴다.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동하던 이태훈은 1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리칸토의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파70)에서 열린 LIV 골프 프로모션 대회에서
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프로모션 3R 선두[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리브(LIV) 골프 프로모션 3라운드에서 선두를 질주했다. 이태훈은 11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레칸토의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낚아 6언더파 64타를 쳤다. LIV 골프 프로모션은 1라운드부터 컷을 적용하며, 3, 4라운드 합산 순위에서 3위 안에 들면
'메이저 사냥꾼' 켑카, LIV 골프 떠난다…PGA 투어 복귀 여부 관심[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미국)가 리브(LIV) 골프 무대를 떠난다. 켑카는 24일(한국시각) 자신의 매니지먼트사를 통해 "LIV 골프와 결별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켑카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동하며 메이저대회에서 4번이나 우승, '메이저 사냥꾼'이라는 별명을 얻은 스타 선수다. 지난 2022년 6월 PGA
'PGA 4승' 김시우, LIV 골프 이적설 제기…"람·해튼 이후 최대 규모 계약"[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4승을 기록한 김시우의 리브(LIV) 골프로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11일(한국시각) 플러싱 잇 골프의 보도를 인용해 "LIV 골프가 PGA 투어의 한국인 스타와의 계약을 앞두고 있다"며 "김시우가 LIV 골프와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김시우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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