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우승 주역' 송교창, 해외 진출 도전…임의탈퇴 공시 예정[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프로농구 부산 KCC의 프랜차이즈 스타 송교창이 해외 무대 도전을 선언했다. KCC 구단은 22일 "해외 진출을 선언한 송교창의 의사를 존중하며 새로운 도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송교창은 지난 시즌 34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평균 29분 23초를 뛰며 10.8점 4.6리바운드 3.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특히 허웅, 허훈, 최준
[ST포토] KCC 우승 이끈 최준용[고양(경기)=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5차전 고양소노와 부산KCC의 경기가 13일 경기 고양시 고양체육에서 열렸다. 부산KCC가 챔피언결정전 4승1패로 최종우승을 차지하고 있다. 2026.05.13.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KCC, '영구 결번' 이상민 감독과 V7 달성…프로농구 역대 최다 우승 공동 1위 등극[고양=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프로농구 부산 KCC가 2년 만에 왕좌를 탈환하며 프로농구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KCC는 13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선승제) 5차전에서 고양 소노를 76-68로 꺾고 시리즈 전적 4승 1패를 기록, 우승을 확정했다. 이번 우승으로 KCC는 2023-202
누가 이겨도 새 역사…프로농구 첫 ‘5·6위 챔프전’ 열린다부산 KCC와 고양 소노가 정규리그 5위와 6위로 역사적인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누가 이겨도 새로운 기록이 탄생한다.
프로농구 4강 PO 돌입…'LG-소노' '정관장-KCC' 격돌[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 5전3선승제)가 23일 막을 올린다. 4강 PO에서는 정규시즌 우승팀 창원 LG와 6강 PO를 통과한 고양 소노, 정규리그 2위와 6강 PO를 뚫고 올라온 부산 KCC가 각각 맞붙는다. 4강 PO 승리팀은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며, 패배하는 팀은 그대로 시즌 종료다. LG
KCC·소노, 프로농구 6강 PO 합류…KT는 7위로 탈락[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부산 KCC와 고양 소노가 6강 플레이오프(PO) 진출을 확정하며 봄 농구 무대에 오를 6개 팀이 모두 가려졌다. KCC는 5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창원 LG와 원정 경기에서 74-65로 승리했다. 이로써 KCC는 소노와 공동 5위(28승 25패)가 되며 7위 수원 KT(26승 27패
프로농구 정관장, KCC 꺾고 3연승+2위 수성…SK·한국가스공사도 승리[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안양 정관장이 부산 KCC를 꺾고 2위 자리를 지켰다. 정관장은 1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KCC와 원정 경기에서 91-86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3연승을 달린 정관장은 30승 16패를 기록, 2위를 지켰다. 같은 날 수원 KT를 제압한 3위 서울 SK(30승 17패)와 격차도 0
농구영신 KCC-DB전, 31일 오후 9시30분 시작[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농구영신 경기 개시 시간이 예정보다 30분 당겨진다. KBL은 오는 31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 대 원주 DB의 농구영신 경기를 기존 오후 10시에서 30분 앞당긴 밤 9시 30분에 시작한다고 전했다. KBL은 원활한 행사 진행과 경기 운영을 위해서라고 사유를 밝혔다. [
'두 자릿수 득점만 6명' KCC, SK 추격 뿌리치고 83-80 승리[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부산 KCC가 서울 SK의 추격을 뿌리치고 연승에 성공했다. KCC는 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SK와의 홈 경기에서 83-8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KCC는 11승 8패를 기록, 단독 3위로 올라섰다. 4연승에 실패한 SK는 10승 9패로 5위로 떨어졌다. KCC는 허웅이 19점을
당신을 위한 인기글
아버지가 유명 정치인인 사실 꽁꽁 숨기고 데뷔한 42세 천만 배우
삼성 부회장 아들과 극비 결혼하고 연예계 떠난 여배우의 최근 근황
수십년간 별거,불륜까지 저질렀지만 이혼안하고 부부로 남은 연예인 부부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추천뉴스
1
요즘 소소하게 입소문 타고 있는 서비스
뿜
2
배우 이동욱과 연인 관계인데 이동욱에게 준 돈 3,500만원을 받고 싶다며 직접 SBS '뉴스 헌터스'에 제보한 여성...;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