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잠실야구장 찾은 있지 유나[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 열렸다. 있지 유나가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4.01.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LG트윈스 우승반지 공개합니다[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KT위즈와 LG트윈스의 경기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경기에 앞서 LG 김인석 대표이사가 우승반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3.28.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컴투스프로야구V26’, KBO리그 개막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리얼 야구’ 만끽[SWTV 주가람 기자] 컴투스는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이하 컴프야V26)에서 2026 KBO 리그 개막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선수 카드 추가와 게임 시스템 고도화, 게임 내 연출 추가 등 더욱 리얼한 야구의 재미를 제공한다. ▲ 컴투스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 [사진=컴투스] 우선 ‘
"팬분들 행복 위해 우승하겠다"는 안현민…이런 선수라면 더더욱 응원할 수밖에[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목표는 우승입니다."KT 위즈 외야수 안현민(22)은 2025년 잊지 못할 한 해를 보냈다. 안주하지 않고 더 큰 꿈을 키우고 있다. 우승 후 팬들과 함께 미소 짓는 것이다.마산고 출신인 안현민은 2022년 2차 4라운드 38순위로 KT에 입단했다. 도루하는 포수였으나 프로 입성 후 외야수로 전향했다. 1군 데뷔는 지난해에 이
대한민국 인구 절반이 가을야구 봤다…누적 시청자 2687만 3049명[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687만 3049명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을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 신한 SOL뱅크 KBO포스트시즌이 야구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역대 최초 정규시즌 1200만 관중을 달성한 KBO 리그는, 포스트시즌 기간 펼쳐진 16경기에서도 33만 5080명이 야구장을 찾아 전 경기 매진을 기록했다. 시청 지표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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