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송성문 백투백 홈런 대폭발' 日 야구 심장서 터진 괴물타자-ML 도전자의 합작품[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일본야구의 심장' 도쿄돔을 폭격하는 백투백 홈런이었다. '괴물타자' 안현민(22)과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송성문이 백투백 아치를 그렸다.한국은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4회초 3-0 리드를 가져갔다. 3회까지 일본 선발투수 좌완 소타니
[ST포토] 득점하는 안현민[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대한민국과 체코의 평가전, 3회초 1사 2,3루 안현민이 문보경 땅볼 때 득점하고 있다. 2025.11.09.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체코야구협회 디트리치 회장, 2차전 시구자로 선정…애국가는 정승환[고척=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2025 NAVER K-BASEBALL SERIES 2차전의 시구 및 양국 국가 독창자가 확정됐다. 이번 2025 NAVER K-BASEBALL SERIES 2차전 시구에는 체코야구협회(CBA) 피터 디트리치 회장이 나선다. 디트리치 회장은 체코 대표팀을 초청해 준 KBO에 감사의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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