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까지 맡았는데…갑작스레 팀 떠난다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전북 현대의 주장 박진섭이 중국 저장FC로 이적한다. 4시즌간 팀에 헌신하며 리더십을 발휘한 그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다.
서울 이랜드 '코리아컵 우승 주역' 영입...'강심장' 공격형 MF 강현제 합류→"공격포인트 10개 목표"[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2002년생 공격형 미드필더 강현제를 영입해 공격진에 새로운 활력을 더했다.183cm, 75kg의 체격을 지닌 강현제는 많은 활동량과 적극적인 전방 압박, 스피드를 활용한 공격적인 드리블이 강점이다. 공격형 미드필더는 물론 윙포워드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자원으로 서울 이랜드 공격 전술에 다양성을 더할 것으로
린가드·조현우 다 제쳤다…올해 K리그 연봉 1위라는 '한국 축구 스타'전북 현대의 이승우가 2025시즌 K리그 국내 선수 중 최고 연봉 15억 9000만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한국 축구 레전드 기성용, '은퇴 고민'까지 하다 끝내 내린 결정포항 스틸러스가 기성용과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기성용은 팀의 중원에서 핵심 역할을 하며 2026년 시즌까지 함께한다.
박건하 감독, 수원FC 지휘봉 잡는다 "볼 소유하고 주도하는 축구하겠다"[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축구 수원FC가 제6대 감독으로 박건하 감독을 선임했다. 수원FC는 24일 박건하 감독의 선임을 발표하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확고한 전술 철학을 갖춘 지도자를 통해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이번 선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1971년 7월 25일생인 박건하 감독은 이랜드 푸마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선수로 활약했다
한국 축구 최고 명장이라더니…사단 전체 이끌고 명문팀 입성한 '이 감독'K리그2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이정효 감독을 제11대 사령탑으로 선임하며 재도약을 노린다. 명장으로 평가받는 그는 4+1년 계약을 체결하고 선수 영입 전권을 부여받았다.
한국 축구 대박…'벤투호' 축구 좋아하던 팬들 환호할 소식 전해졌다제주SK가 세르지우 코스타를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 K리그와 한국 선수에 대한 이해가 깊어 기대를 모은다. 코스타는 벤투호에서 16강 진출에 기여한 경험이 있다.
'맨유 출신' 제시 린가드 감동 발언..."2년 전으로 돌아가도, 다시 한국을 선택하겠다"[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감동적인 인사를 끝으로 한국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했다.K리그1 FC서울은 17일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시 린가드 with BLACK &RED'라는 제목의 헌정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 출연한 린가드는 한국에서의 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서울의 김기동 감독을 비롯해 김진수, 조영욱, 함선우 등이 린가드와 함
전북, 한국 떠나는 타노스 코치에 우승으로 작별 선물[상암=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전북 현대 선수들이 팀을 떠나는 스승에게 우승 트로피를 작별 선물로 전했다. 전북은 6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광주FC를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K리그1에서 우승을 차지한 전북은 코리아컵에서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더블을 달성했다. 전북이
[선발라인업] '첫 우승 도전' 광주-'더블 원하는' 전북, 코리아컵 결승 선발 라인업 발표...티아고vs프리드욘슨 최전방 맞대결[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한 시즌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경기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광주FC와 전북현대는 6일 오후 1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아컵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은 경기를 앞두고 나란히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먼저 광주의 이정효 감독은 김경민, 조성권, 변준수, 진시우, 심상민, 유제호
[현장 REVIEW] 부천이 먼저 웃었다! 바사니 선제골→득점왕 싸박 침묵...부천, 승강 PO 1차전에서 수원FC에 1-0 승리[스포티비뉴스=부천, 장하준 기자] 먼저 승리를 가져가며 승격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부천FC1995는 5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수원FC에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시작과 함께 터진 바사니의 선제골은 결승골이 됐다. 이로써 부천은 오는 8일에 예정된 2차전을 앞두고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SPO 현장] "눈을 본 싸박이 신났으면 좋겠다" 첫 눈 속에서 펼쳐지는 승강 PO...'득점왕'에게 기대하는 김은중 감독[스포티비뉴스=부천, 장하준 기자] 팀 내 득점을 책임지는 선수에게 기대감을 내비쳤다. 수원FC는 4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부천FC1995를 상대한다. 정규리그를 10위로 마치며 강등 위기에 놓인 수원은 부천을 상대로 잔류를 확정짓고자 한다.경기 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과 만난 김은중
K리그1 싸박 득점왕·세징야 최다도움상…'우승' 전북, 베스트11 6명 배출[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싸박(수원FC)과 세징야(대구FC)가 각각 K리그1 최다득점상과 최다도움상을 거머쥐었다. K리그1 정상에 오른 전북 현대는 베스트11 가운데 무려 6명을 배출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오전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 수상 내역을 발표했다. K리그1 최다득점상은 올 시즌 33경기에 나서 17골을 기록한 싸박이 수상했
[SPO 현장] '우승하니 관중이 따라온다' 전북 '오피셜' 공식발표, K리그1 구단 홈 경기 관중 '기록 경신'[스포티비뉴스=전주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호성적 덕분에 새로운 기록을 경신했다. 전북현대는 3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라운드에서 FC서울과 맞대결을 펼친다. 후반전이 진행중인 현재, 두 팀은 1-1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이날 전북은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2006년부터 상무 시절을 제외하고 줄곧
“나보다 행복한 축구 선수 없을 것”…한국 국가대표 출신 레전드 '공식 은퇴'전북 현대의 레전드 최철순이 20년 프로 생활을 마치고 30일 은퇴한다. 그는 K리그1에서 14회의 우승을 달성하며 전북의 영광을 함께했다.
K리그1 대전, 2025 하나은행컵 대전사랑 동호인 축구대회 성료[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지난 11월 16일,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내 축구장에서 개최한 '제3회 2025 하나은행컵 대전사랑 동호인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39개 팀, 약 1500여 명의 생활축구 동호인들이 참가해, 세대를 아우르는 지역 최대 규모의 생활축구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대전을 하나로! 축구를 하나
[SPO 현장] '선진 축구 문화' 주도하는 전북, 야심 찬 '익스피리언스 센터' 이어 마케팅 발전 이어간다[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K리그1 10번째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전북현대의 발전은 계속된다. 경기 외적으로 선진 축구 문화를 주도하고 있다.전북은 5일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우승을 기념해 전주월드컵경기장 동측 광장에 위치한 팬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총 3가지 섹션으로 진행됐으며 1번 섹션 참가
[SPO 현장] '요르단 김민재' 야잔, 193cm 펠리페 철저하게 봉쇄..."피지컬적으로 강하더라"[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요르단 김민재'로 불리는 야잔이 펠리페를 철저하게 봉쇄하며 클린시트에 일조했다.FC서울이 4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4차전에서 청두 룽청과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FC서울은 1승 2무 1패(승점 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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