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패배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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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책임지고 떠난다…’총사퇴’ 결정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6·3 지방선거 패배에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사퇴하며 총사퇴를 결정했다. 개혁신당은 차기 지도부를 위해 천하람 원내대표가 권한대행을 맡고 있으며, 내부 쇄신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
‘2만 명’ 퇴진 서명 접한 장동혁…심경 고백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만여 명의 퇴진 서명에 대해 안쓰럽다는 심경을 공개하고, 재신임 투표 요구를 거부했다. 그는 일부 당협위원장 교체를 예고하며 당의 조직강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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