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피해-우려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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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 자택 강도 제압 건 정당방위 인정돼 불송치 결정 아이돌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강도범에게 역고소를 당해 ‘살인 미수’ 피의자로 입건됐던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정당방위로 판단하고 사건을 불송치하기로 했다. 자택에 침입한 범인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상해에 대해 무혐의 결론이 내려졌다. -
‘살인 미수’ 고소당한 나나…살길 열렸다 아이돌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강도범에게 역고소를 당해 ‘살인 미수’ 피의자로 입건됐던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정당방위로 판단하고 사건을 불송치하기로 했다. 자택에 침입한 범인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상해에 대해 무혐의 결론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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