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리그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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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서 등번호 10번 달더니…한국 축구 차세대 에이스 '또' 골 넣었다 배준호가 스토크시티에서 챔피언십 37라운드 경기에서 시즌 3호골을 기록하며 팀의 3-3 무승부에 기여했다. -
손흥민 후계자라더니…극장골로 팀 강등 면하게 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 양민혁(19·포츠머스)이 챔피언십 경기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려 팀을 2-1 승리로 이끌었다. 이번 골로 시즌 3호를 기록하며 MOM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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