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막이-붕괴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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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흙막이 붕괴사고 영업정지 처분 한시적으로 벗어났다 : 집행정지 신청 인용 대우건설이 23일부터 시작될 예정이었던 영업정지 2개월 처분에서 일단 풀려났다. 14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서울 금천구 가산동 오피스텔 공사장 흙막이 붕괴사고와 관련한 영업정지 2개월 처분 집행정지 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된 것으로 13일 공시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법원의 집행정지신청 인용 결정으로 영업정지 처분의 효력이 정지돼 행정처분 취소소송의 판결 때까 -
대우건설이 7년 전 '오피스텔 흙막이 붕괴 사고'로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을 받았다 대우건설이 2개월의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2018년 발생한 서울 금천구 오피스텔 흙막이 붕괴 사고에 따른 조치다. 대우건설은 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대우건설은 16일 공시를 통해 서울시로부터 내년 1월23일부터 3월22일까지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의 토목, 건축 분야 매출은 2024년 기준으로 약 7조6515억 원(영업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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