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정계 완전히 떠났다…지지층 ‘충격’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사실상 정계를 떠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지지층 사이에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정치적 행보를 둘러싸고 보수 진영 내부에서 강한 반발이 이어진 가운데 홍 전 시장은 더 이상 진영 논리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정계 은퇴’ 홍준표가 등판해 李 대통령에 남긴 한마디정계 은퇴를 선언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대통령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간 부동산 공방에 대해 입을 열었다. 홍 전 시장은 이번 논쟁이 정책 대결이 아닌 인신 비방으로 흐르고 있다고 지적하며 사실상 이 대통령의 문제 제기에 힘을 실었다.
단호한 ‘절연’ 선언한 홍준표…조용히 남긴 메시지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포함한 친한동훈계 인사 정리에 들어간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다시 한번 단호한 ‘절연’을 공개적으로 천명했다. 홍 전 시장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당내 일부 세력에 대한 단절이 혁신의 시작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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