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모씨재판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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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가슴 쓸어내릴 소식…”징역형 유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자택 앞에 흉기를 두고 간 혐의로 40대 남성 홍 모 씨가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파기환송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법원이 일부 법리 판단을 뒤집으면서 사건이 다시 심리됐지만, 결과적으로 징역 1년 형량은 그대로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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