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항소심-결과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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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이모 논란’ 박나래에 선처 호소…“징역 불변” ‘주사 이모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대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피고인은 재판 과정에서 반성과 피해 회복을 강조하며 선처를 요청했지만, 법원은 1심 판단을 유지했다. -
문다혜, 마지막 희망도 사라졌다…’완전 낭패’ 음주 운전과 불법 숙박업 운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피하지 못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1심에서 선고된 벌금 1,500만 원이 적정하다고 판단하며 검사와 피고인 양 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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