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혐의 (2 Posts)
-
김세의 첫 재판부터 ‘줄행랑’…일동 ‘당혹’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의 사생활 폭로 및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첫 공판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법원이 기일 변경을 허가하지 않았음에도 김 대표가 불출석하면서 재판은 5분 만에 종료됐다. -
김세의, 결국 발 묶였다…방금 나온 결정 김세의 대표가 법원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으나 기각되어 구속 상태를 유지하게 되었다. 그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문제를 언급했지만 법원은 구속 사유가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