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싫어서 일본 귀화 선언한 ‘혐한’ 한국인 유튜버의 최후, 日 반응이…한국을 폄하하는 콘텐츠를 진행해 온 유명 유튜버 ‘데보짱’(본명 조모씨·33)이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일본으로 귀화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가짜뉴스 유포에 따른 국내 형사 처벌 가능성과 현지 반응의 냉담함이 더해지며 귀화 실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혐한 도서가 너무 많은 일본출처 :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4926742일본 서점 혐한 섹션 최신 근황.JPG : 클리앙누가보면 한국이 일본을 식민지로 만들고 민족말살 정책을 펼친 줄 알겠습니다.m.clien.net+++2010년, 아베 정권이 들어선 이후 우경화 정책이 시작되어 혐한 도서 출판과 판매가 급증함
李에 침 뱉은 96만 ‘혐한’ 유튜버, 뒷배 정황…딱 걸렸다한국에서 ‘하반신 시체 37구 발견’이라는 가짜뉴스를 퍼뜨린 일본 거주 유튜버 ‘대보짱’이 경찰 수사 대상에 올랐다. 혐한(嫌韓) 성향의 콘텐츠를 제작해 온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찬양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사진에 침을 뱉는 등 극단적인 행태를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
‘韓에 하반신만 있는 시신 37구 발견’ 외국에만 알려진 충격 韓 뉴스 정체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유튜버 '대보짱'이 혐한 콘텐츠와 허위 정보 유포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과거 일본 문화 소개 콘텐츠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국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혐오를 조장하고 있다.
’96만’ 유튜버, “혐한 조장→경찰 조사”… ‘심각한 상황’일본인을 상대로 허위 정보를 퍼뜨린 한국인 유튜버 ‘대보짱’이 경찰 수사를 받기 전 또 다른 영상을 게시했다. 지난 5일 늦은 밤, 대보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국 경찰에 수사 받으러 간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해당 영상 속에서 그는 “긴급한 상황이다”라며 운을 뗐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