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 허성, 올해도 예외 없는 현장경영 강행군 : 2주 간 12곳 돌며 효율·안전 챙기기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제조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주요 사업장을 찾는 현장경영으로 새해 포문을 연다. 허 사장은 임기 내내 강조해오고 있는 운영의 효율화(OE, Operation Excellence)와 안전관리 역량을 현장 직원들과 직접 공유한다.허 사장은 특히 효율성 구축이 기업의 근본적 경쟁력이란 맥락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효율을 갖추는 데 공을 들
신세계그룹 회장 정용진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찾은 까닭 : 오프라인 활로 발견했다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새해에 ‘현장경영’에 더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첫 행보로는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찾았다. 2024년 이마트 점포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성과를 냈던 곳이다.정 회장이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올해 첫 현장경영으로 선택한 것은 온라인 공세에 위축된 오프라인의 활로를 찾을 수 있는 '성공적 변신'이라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CJ 이재현이 직접 챙긴 '작지만 핵심적 조직' 어디? CJ대한통운 '매일오네' 조직 외에 몇 군데가 더 있다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조직 변화를 이끄는 출발점으로 ‘가장 작은 실행 단위’와의 직접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대규모 타운홀 미팅이나 형식적 보고 대신 현장에서 실제 성과를 만든 조직과 만나 비전을 공유하고 실행력을 끌어올리겠다는 행보다. 22일 CJ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이 11월 중순부터 주요 계열사 실무 인력 20~30명과 만나 소통하는 소규모 현장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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