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 없다” 이재명 결심에 한덕수도 윤석열도 ‘초긴장’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이재명 대통령 재임 기간 중에는 내란 관련자에 대한 사면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징역 23년형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지난해 여름 직접 사퇴를 권유했었다며, 당시 자신의 조언을 받아들이지 않아 안타깝다고 털어놨다.
“한덕수 엄벌” 민주당, 참다못해 칼 빼 들었다더불어민주당이 내란 방조 혐의로 1심 선고를 앞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해 “뻔뻔한 행태”라며 법원의 중형 선고를 강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국민의 법 감정은 징역 15년 구형도 가볍다고 본다”라며 사법부가 반드시 엄벌로 응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尹 “노답 인생”…옥중서 뒤통수 ‘얼얼’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공판 최후진술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노답(답이 없는) 인생”이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민주당은 윤 전 대통령이 헌법 파괴 행위를 정당화하려 했다고 규정하며, “국민과 사법부를 기만한 오만한 태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76세’ 한덕수, 징역 위기…76세인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징역 15년 형을 구형받자, 정치권 일각에서 “짠한 마음”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김종혁 국민의힘 고양시병 당협위원장은 “한 전 총리가 막아야 할 책임을 회피한 잘못은 분명하지만, 인간적으로 안타깝다”라고 밝혔다.
“징역 15년” 한덕수 구형…초유의 사안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징역 15년 형을 구형받으며, 헌정 사상 초유의 사법적 심판대에 섰다. 내란특검팀은 “현직 대통령의 내란 범행에 국무총리가 가담한 전례 없는 사안”이라며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한국인 99%가 모르는…美이 부러워 하는 北멸망시킬 한국군 특수부대
추천뉴스
1
“5천㎡ 농장에서 무농약 블루베리를 직접 딴다고?”… 자연 속에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여행지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