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적시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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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 은현장, 검찰 송치… 난리 났다 구독자 130만 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이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29일 MHN스포츠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서울강동경찰서는 최근 은현장을 허위 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했다. 이어 지난 26일 해당 사건을 서울동부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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