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양임고지용 (1 Posts)
-
“서로 응원한다”던 고지용·허양임, 두 달도 안 돼 법정으로…아들 승재 두고 갈등 폭발 “부부로서는 헤어졌지만 서로 응원하며 잘 지내고 있다.” 불과 지난 7월 고지용이 이혼 사실을 공개하면서 했던 말입니다. 그런데 두 달도 지나지 않아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고지용이 오늘 전처 허양임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그리고 고지용 측이 밝힌 내용 중 가장 눈에 들어오는 숫자가 있습니다. “이혼 후 약 2년 동안 아들을 만난 건 6번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