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민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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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로 박살내고 7연승 했는데…” 1위 KT 이제 진짜 비상, 핵심 투수 3명이 빠진다 이 정도면 지금 KBO에서 가장 무서운 팀은 KT가 맞는 것 같습니다. 6연승도 모자라 이번에는 한화를 상대로 13점을 뽑았습니다. 최종 스코어 13-3. 홈런 4방. 16안타. 7연승. 그리고 단독 1위까지 그대로 지켰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KT가 가장 잘나가는 바로 지금, 올 시즌 선두 싸움의 최대 고비가 시작됩니다. 소형준. 오원석. 박영현. -
결승 득점 비하인드 밝힌 허경민…"코치님 사인 늦게 본 실수였다, 다리만 믿고 달려" [잠실=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KT 위즈의 허경민이 결승 득점에 대한 상황을 설명했다. KT는 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KT는 28승 1무 19패를 기록,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날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한 허경민은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을 기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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