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프로그램-대가송금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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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에 송금” 사실로 밝혀졌다…결국 ‘감방行’ 확정 스포츠 의류업체 안다르의 전 창업자 일가였던 오대현 씨가 북한 해커 조직과의 불법 거래 혐의로 항소심에서 실형을 확정받고 법정구속 됐다. 법원은 오 씨가 북한 엘리트 해커와 접촉해 보낸 송금액이 "김정은 정권의 통치 자금으로 흘러 들어갔을 개연성이 있다”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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