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종가' 잉글랜드, 파나마 꺾고 L조 1위로 32강 진출…케인은 英 최다골[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파나마를 꺾고 조 1위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올랐다. 잉글랜드는 28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L조 3차전 파나마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2승 1무(승점 7)를 기록, 조 1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손흥민 옛 동료' 케인, 홀란드·음바페 제치고 '유러피언 골든슈' 수상[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LA FC)의 옛 동료'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유럽 최고의 골잡이에게 주어지는 '유러피언 골든슈'를 수상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7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케인이 '유러피언 골든슈'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케인은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과 찰떡 호흡을 선보여 국내 축구팬들에게도 친숙한 선수다. 올 시
'토트넘 복귀 안 합니다'...'119골 30도움 득점 기계' 해리 케인, 바이에른 뮌헨에 남는다→"재계약 협의 진행 중"[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해리 케인과 바이에른 뮌헨 사이의 관계가 단순한 ‘득점 기계와 명문 클럽’이라는 수준을 넘어서서 장기적 동행으로 향하고 있다. 독일 현지에서 포착된 스포츠 디렉터의 발언은 재계약 논의가 수면 아래가 아닌 수면 위에서 본격적으로 전개 중임을 보여준다.영국 BBC는 26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공식 행사에
'반복 또 반복' 나는 손흥민과 다르다…영혼의 파트너는 '유럽 5대리그' 안 떠나 → 케인 "뮌헨 아닌 다른 곳에서 뛰고 싶지 않아"[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득점 기계’ 해리 케인(33)이 자신의 미래를 두고 분명한 선을 그었다. 최근 불거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나 절친했던 동료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행보와는 전혀 다른 길을 걷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며 '종신 뮌헨'을 선포했다. 케인은 5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빌트'를 통해 2027년 뮌헨과
’33세’ 손흥민, 드디어 축하할 소식…손흥민과 해리 케인 듀오가 또 한 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듀오로 재조명 되면서 화제를 얻고 있다. 27일(현지 시각)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공식 SNS를 통해 "전성기를 기준으로 EPL에서 가장 위협적인 공격 듀오는 누구일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매
김민재, 허벅지·치아 통증으로 결장…뮌헨은 하이덴하임 4-0 대파[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김민재가 허벅지 통증과 치아 문제로 결장한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이 리그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뮌헨은 22일(한국시각) 독일 하이덴하임의 보이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15라운드 하이덴하임과의 원정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뮌헨은 개막 이후 무패 행진(13승 2무·승점 41)을 기록, 단독 선두
'김민재 큰일났네!' 韓 축구 절망적 소식…해리 케인이 직접 설득한다 "EPL A급 센터백, 하이재킹 회유 중"→제2의 다이어 사태 재현될까[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영국 국가대표 센터백 독일행을 적극 설득하고 있다.축구 이적시장 소식을 다루는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는 9일(한국시간) 독일 유력지 TZ 보도를 인용해 "케인이 뮌헨 에이전트 역할을 수행 중이다. 중앙 수비수 마크 게히(25, 크리스탈 팰리스) 영입을 위해 (개인적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적었다."
'김민재 교체 출전' 뮌헨, '정우영 83분' 우니온 베를린 격파…포칼 8강 진출[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우니온 베를린을 꺾고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8강에 진출했다. 뮌헨은 4일(한국시각)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5-2026 DFB 포칼 16강전에서 우니온 베를린을 3-2로 제압, 8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뮌헨의 김민재는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지
'손케 듀오' 아니랄까봐, 작심 발언!…케인, 손흥민처럼 이적설 일축 "바르셀로나와 연락한 적 없어"[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FC바르셀로나 이적설을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최근 스페인에서는 케인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후계자로 주목하며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을 보도했다. 소문이 예상보다 살이 붙자 케인이 직접 입을 열었다.독일 유력지 ‘빌트’는 26일(한국시간) 케인이 바르셀로나와 관련된 접촉은 없었다고 밝힌 사실을
‘손흥민 부상 당해 한국 대표팀 못 뛰면…’ 英 BBC 똑같은 역대급 질문 ‘케인이 부상으로 빠지면, 잉글랜드 어떻게 될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에 손흥민(33, LAFC)이 있다면, 잉글랜드에는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웨인 루니가 ‘케인이 부상으로 빠진다면’ 질문에 답했다. 루니는 17일(한국시간) 영국공영방송 ‘BBC’에서 진행하는 ‘더 웨인루니 쇼’에서 사회자에게 “만약에 올해 여름 케인이 부상을 당한다면 잉글랜드 대표팀
바르셀로나, 레반도프스키 대체자로 'SON 영혼의 파트너' 해리 케인 낙점..."최우선 영입 목표" 英 유력지 보도[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바르셀로나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후계자로 해리 케인을 지목했다는 소식이 유럽 축구계를 흔들고 있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13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레반도프스키와의 계약 종료를 앞두고 가장 이상적인 대체자이자 최우선 영입 목표로 케인을 낙점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올여름 레반도프스키의 계약이 만료되는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