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직격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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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만석 감옥行” 법무부 장관 출신 한동훈, 딱 한마디로 정리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을 강하게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노 대행에 대해 “검사 자격이 없으며, 감옥에 가야 마땅하다”라고 발언하며 항소 포기 결정에 대한 책임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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