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신당론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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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힘 해체 ‘명분’ 밝혔다…결국 꺼낸 말 박지원 의원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언행을 비판하며 당의 해체 명분을 밝혔다. 그는 정당으로서 존재 이유를 상실했다고 강조하고, 내부 정치 논란과 신당 창당 필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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