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골프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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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무대서 나란히 우승…정상에 선 두 한국 선수 유해란과 김주형이 12일 LPGA와 PGA 투어에서 동반 우승하며 한국 골프의 위상을 높였다. 유해란은 메이저 2연승, 김주형은 33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
캐디 아르바이트생에서 한국 여자 골프 선구자로...‘구옥희 평전’ 출간 ▲ 구옥희 평전(사진: 신사우동 호랑이)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골프의 1세대로서, 한국 여자 골프의 존재를 세계에 알린 개척자이자 선구자인 고 구옥희의 삶을 재해석한 ‘구옥희 평전’이 출간됐다. 구옥희는 1978년 프로에 데뷔해 1979년 첫 우승을 거뒀고, 1980년대 초반 국내 여자골프 무대를 지배했다. 이후 일본 무대에 진출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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