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논란의 증조부 가족 사진을 컬러 복원해 보니…가족 전원 기모노 차림흑백으로 남아있던 과거 증조부 가족사진이 AI 컬러 복원 기술로 선명하게 되살아나면서 당시 식구 전원이 기모노 차림이었던 사실이 밝혀진 데 이어, 하영의 과거 '생애 첫 한복' 발언까지 맞물리며 대중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우리가 몰랐던 친일파 후손 연예인’ 영상 확산…톱배우 2명까지 ‘파묘’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이 확산되며 강동원, 이지아의 과거도 재조명됐다. 역사적 책임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증조부 친일 논란 연예인 하영, 이번에 조부 소록도 강제 낙태 의혹 나와배우 하영이 최근 방송에서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남다른 가계도를 공개한 이후, 증조부의 일제강점기 행적 논란에 이어 조부의 국립소록도병원 근무 이력까지 부각되며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 하루 만에 입장 번복…“명단 확인, 마음 무거워”배우 하영 측이 증조부의 친일 의혹에 대해 초기 주장을 정정하고 사과했다. 추가 확인으로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 명단에 있었다고 밝혀졌다.
4대째 의사 집안이라 자랑한 여배우…알고보니 그 증조부가 친일파 ‘논란’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하영의 증조부가 구한말 및 일제강점기 의사로 활동한 안상호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제기된 친일 행각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으며 명백히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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