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REVIEW] '도르구 벼락같은 선제골!' 맨유, 브루노 제외 속 뉴캐슬 1-0 제압...5위 껑충[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축 자원들이 빠진 상황 속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점을 획득했다.맨유는 2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맨유는 8승 5무 5패(승점 29)로 리그 5위로 올라섰다.경기를
'맙소사' 토트넘 또 강등권 바로 위, 맨유는 유럽 대항전 복귀...슈퍼컴 예측 PL 순위 공개[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슈퍼 컴퓨터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 순위를 예측했다.영국 '더 선'은 25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슈퍼컴퓨터가 최종 순위를 예측했으며, 아스널은 최종 우승을 확정했고,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최저 승점 기록을 경신했다"라며 예상 순위 및 승점을 공개했다.1위는 아스널이 이름을 올렸다. 2003-2004시즌 무패 우승 이후
'포르투갈 역대급 재능→뜬금 사우디 떠난 후' 맨유로? HERE WE GO 기자 컨펌!..."네베스 에이전트와 접촉"[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3선 미드필더 영입에 나설 전망이다.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5일(한국시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맨유는 후벵 네베스 에이전트와 접촉했다. 해당 선수의 영입 가능성과 현재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포르투갈 국적의 네베스는 FC포르투 유스에서 성
이천수, 손흥민 꾸짖었다… 분위기 ‘심각’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가 ‘소신 발언’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이천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손흥민이라는 프리미어리거 상징이 빠지니까, 점점 힘이 빠져서 우리도 프리미어리그를 안 보게 된다”라며 “힘이 빠지니까 한국인들도 자꾸 바지는 게 아닌
충격! 주장 맞아? 토트넘 팬들도 등 돌린다...손흥민에게 완장 넘겨받은 '새 캡틴' 향한 비판 "아무도 그를 변호할 수 없어"[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후임으로 낙점받았으나, 이름값을 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이어진다.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이제 지지자들의 변호를 받을 수 없을 전망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이 주장의 근거로 지난 21일에 있었던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전을 꼽았다. 토트넘은 이 경기에서 리버
'프리미어리거 전멸 위기' 이천수 작심발언 “손흥민 떠나면서, 한국 축구 EPL과 점점 멀어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전 국가대표 공격수 이천수가 프리미어리거 ‘전멸’ 위기에 소신 발언을 했다. 이천수는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손흥민이라는 프리미어리거 상징이 빠지니까 점점 힘이 빠져서 우리도 프리미어리그를 안 보게 된다. 힘이 빠지니까 한국인들도 자꾸 빠지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중심축이 사라지지 않았냐”라고 말했
'韓 축구 역대급 쾌거!' 16호 프리미어리거 탄생할까...에버턴, 이한범에 관심 "미트윌란 8번 방문"[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수 이한범이 프리미어리그 팀의 관심을 받고 있다.영국 매체 'toffeeweb'은 20일(한국시간) "에버턴은 1월에도 본격적인 재건 프로젝트를 지속하고자 한다"라며 "에버턴이 눈여겨보고 있는 클럽 중 하나는 국내 및 유럽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덴마크의 미트윌란FC다. 에버턴 스카우트들은 이번
맨유 '초대형 악재!' 이거 실화야?...브루노, 햄스트링 부상 의심→"향후 몇 경기 결장할 것"[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에이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부상으로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못할 전망이다.맨유는 22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 위치한 빌라 파크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에 1-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맨유는 7승 5무 5패(승점 26)로 리그 7위에 머물게 됐다.이날
英 BBC 인정, 쏘니 형에게 우승 안기고 토트넘에서 쫓겨난다...현실적인 제안 올 경우 이적 가능[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오랜 무관을 끊어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던 브레넌 존슨이 불과 반 시즌 만에 이적시장의 변수로 떠올랐다. 지난 시즌 유럽 무대에서 영웅으로 불렸던 이름이지만, 현재의 입지는 그때와 크게 달라졌다. 토트넘은 존슨을 적극적으로 내보내려는 단계는 아니지만, 현실적인 제안이 도착할 경우 충분히 검토할 수 있다는 분위기
'대반전' 손흥민 토트넘으로 복귀합니다!...33세 SON이라고 못할까, 41세 노령 수비수 PL 복귀 노린다→무려 4개 팀 관심[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라질의 중앙 수비수 티아고 실바가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8일(한국시간) "첼시의 레전드 실바가 프리미어리그에 깜짝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 그의 복귀설이 제기되고 있으며, 네 팀이 그의 영입 경쟁을 주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브라질 국적의 실바는 2002년 RS 푸치보우에서 프로 경
토트넘, 손흥민 헌정 다큐멘터리 공개…손흥민 "다른 팀에서 토트넘 상대하고 싶지 않았다"[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을 위한 헌정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공개했다. 토트넘은 17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손흥민을 위해 제작한 다큐멘터리를 공개했다. 14분 길이로 제작된 다큐멘터리에의 지난 5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차지했을 때의 소감, 이적을 결심하
충격 폭탄! "공식성명 발표" 브루노 페르난데스, 축구계 이적 관련 두 번째 결심…"맨유 떠날 수 있다, 행선지는 3군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끝날 수도 있다는 점을 말했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과 관련해 두 번째 성명을 내놨다. 향후 세 가지 선택지를 향해 움직일 준비가 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본머스와의 4-4 무승부 이후 충격적
'충격 지표' 손흥민 떠나고 이렇게까지 무너질 줄 몰랐다...토트넘, 올 시즌 스루 패스 성공 '단 3회'[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올 시즌 성공시킨 스루 패스가 단 세 개뿐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더 스퍼스 스탯맨'은 15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다른 팀보다 가장 적은 3개의 스루 패스만을 기록했다"라며 그림을 공개했다.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 닷컴'에 따르면 토트넘은 번리전(파페 사르), 리
충격 발언 "맨유는 제가 떠나길 바랐어요" 브루노 페르난데스, 이미 상처받았지만..."이 클럽 사랑해 떠나지 않기로"[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사우디 아라비아 이적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글로벌 매체 'ESPN'은 1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는 알 힐랄이 여름 이적 시장에서 거액의 이적료를 제시하며 자신을 영입하려고 했을 당시 '구단은 내가 떠나길 바랐다'고 주장했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포르투갈 국적의 브루노는 20
'충격 또 충격' 토트넘 팬들 손흥민 그리워한거 아니었나...당일에만 관중수 적었다? 토트넘, PL 평균 관중 수 3위 행진[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20개팀 가운데 3번째로 높은 관중 수를 기록했다.축구 전문 매체 ‘스코어 90’은 14일(한국시간)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라리가, 세리에A, 분데스리가, 분데스리가2, 리그1에서 평균 관중 수가 가장 많은 클럽 TOP3"라는 문구와 함께 각 리그별 최다 관중 수를 집계해 공개했다.프리
英 BBC 경악! “맨유, 믿기힘든 공포영화 개봉…경기 후 선수들 탈진” 1-0→2-3→4-4 본머스전 무승부에 당황[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엎치고 뒤엎고가 반복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드를 잡았다가 다시 뒤집히는 과정을 반복한 끝에 총 8골이 터지는 기이한 경기를 했다.맨유는 16일(한국시간) 홈 구장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본머스와 프리미어리그 일전에서 난타전 끝에 승점 1점만 가져왔다. 전반과 후반, 다시 후반 막판까지 리드가 수차례 바뀌는 혼돈 속에서 경기
쏘니 형에게 우승 안기고 벤치 신세...이제는 토트넘 떠난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관심"[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유로파리그 결승골의 주인공 브레넌 존슨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지난 시즌 결정적인 순간을 장식했던 공격수가 새 시즌 구상에서 비중이 줄어들 수 있다는 신호가 잇따르고 있다.토트넘을 장기적으로 취재해 온 영국 '풋볼 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최근 정황을 근거로 "존슨의 거취가 불투명
SON 방문 후 풍비박산! "내가 아무리 옳은 말 해도 소용 없다" 프랭크 감독 분노 폭발..."끔찍하고 짜증나"[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팀 패배에 낙담했다. 토트넘은 14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0-3으로 무릎을 꿇었다. 토트넘은 이날 패배로 6승 4무 6패(승점 22)로 리그 11위에 머무르게 됐다.전반 중반 재앙이 시작됐다. 전반
"최근 조타의 생일이었어요" 리버풀 前 주장, 득점 후 '조타 세리머니'→"이 골을 그에게 바치고 싶네요"[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리버풀에서 주장 완장을 찼던 조던 헨더슨이 득점 후 디오고 조타에게 경의를 표했다.브렌트포드는 15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16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다. 브렌트포드(승점 20)는 리그 14위, 리즈(승점 16)는 17위에 위치하게 됐다
"번호가 없는데 어떻게 연락해요?" 손흥민과 농담 주고받았는데...패배 원흉 낙인→'선제 실점 빌미 제공' 토트넘, 노팅엄에 0-3 충격패[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의 미드필더 아치 그레이가 치명적인 실책을 범하면서 팀 패배의 원흉으로 내몰렸다.토트넘은 15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0-3으로 무릎을 꿇었다. 토트넘은 이날 패배로 6승 4무 6패(승점 22)로 리그 11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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