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행복한 축구 선수 없을 것”…한국 국가대표 출신 레전드 '공식 은퇴'전북 현대의 레전드 최철순이 20년 프로 생활을 마치고 30일 은퇴한다. 그는 K리그1에서 14회의 우승을 달성하며 전북의 영광을 함께했다.
프로축구선수협회, 내달 13일 동서울대서 자선경기 개최[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제4회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자선경기를 오는 12월 13일 동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선수협 자선경기는 K리그와 WK리그 현역 선수들과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은퇴 레전드 선수들까지 한자리에 모이는 한국 유일의 축구 축제이다. 선수협 이근호
[오피셜] 축구 선수들이 직접 뽑은 '2025 전 세계 베스트11' 드디어 공개바르셀로나의 18세 공격수 라민 야말이 ‘2025 월드 베스트 11’에 최연소로 선정됐다. 그는 54경기에서 18골 2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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