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이 악물었다…김건희에 ‘마지막 경고’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조 대표는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19년 ‘조국 (가족) 수사’의 최초 지휘자도 김건희일 것이라고 의심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尹, 대통령인 적 없어”…제대로 ‘쓴소리’ 터졌다12·3 비상계엄 발생 1년을 앞두고 최근까지도 여야의 대치 상황은 극단을 향하고 있다. 최근 정규재 전 한국경제신문 주필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윤석열은 대통령이었던 적이 없다”라며 비상계엄 사태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직격했다.
이준석 “피고인 李 히스테리…” 비판 수위 높였다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에 야권 내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11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논란과 관련해 “지난 몇 달간 피고인 대통령의 히스테리를 잠재우기 위해 검찰도 눈치를 보는 것 같다”라고 비판했다.
“수사 재개” 한동훈, 무서워서 숨었다…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이 12·3 계엄 당시 “목숨 걸고 계엄을 막는 데 앞장섰다”고 밝힌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무서워서 숨어 들어온 것 아니냐”며 직격했다. 박 의원은 “목숨을 부지한 것에 감사나 하라”며 “지금이라도 채널A 검언유착 사건 재수사나 받으라”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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