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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라운드 역전 허용' 김효주-최혜진, LPGA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 준우승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효주-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김효주-최혜진은 15일(한국시각) 미국 미시건주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630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합작, 5언더파 65타를 쳤다.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던 김효주-최혜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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