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로버츠 감독, 오타니 특혜 논란에 반박 "다른 팀도 이런 선수 찾으면 돼"[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메이저리그 일각에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에 대한 특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반박에 나섰다. 22일(한국시각)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엠엘비닷컴(MLB.com)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의 '투타 겸업 선수 지정' 특혜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최근 시카고 컵스의 크레이그 카운
오타니 저격인가…카운셀 컵스 감독 "다저스에만 적용되는 투타 겸업 규정 기이해"[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크레이그 카운셀 시카고 컵스 감독이 메이저리그(MLB) 투타 겸업 규정을 두고 오타니 쇼헤이가 속한 LA 다저스만 이득을 보고 있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21일(한국시각) AP통신에 따르면 카운셀 감독은 오타니의 존재로 인해 다저스가 투수를 14명까지 보유할 수 있는 MLB 규정을 두고 "기이하다"고 비판했다. MLB는 정규리그
일본에 오타니 또 나왔다…유격수인데 153km 쾅 "송구가 캐논 수준" 극찬[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이 새해를 맞아 30개 구단별 '2026년 브레이크가 기대되는 유망주'를 한 명씩 선정한 가운데, 애슬레틱스에서 일본 출신 내야수 모리 쇼타로(19)가 이름을 올렸다.고교 졸업과 동시에 미국 무대에 도전한 모리는 미국 진출 2년 차를 맞는다. 2026시즌에는 본격적으로 투수와 야수를 병행하는 이
日 야구 대표팀 감독 "오타니 투타 겸업 희망…상위 타선은 확정적"[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이바타 히로카즈 일본 야구 대표팀 감독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확정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투타 겸업을 기대했다. 일본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이바타 감독은 7일(한국시각) 사이타마시에서 열린 야구 교실에서 특별 강사를 맡았다. 이날 행사가 끝난 뒤 이바타 감독은 취재진과 만나 "오타니가 WBC에서
'WBC 출전 확정' 오타니, 투타 겸업은 신중…"아직 잘 모르겠다"[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확정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투타 겸업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오타니는 26일(한국시각) 일본 데일리스포츠와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오타니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WBC 참가 의사를 밝혔다. 당시 그는 일본어로 "다시 일본을 대표해 플레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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