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세’ 한학자, ‘복귀’ 무산…건강 문제 호소 中올해 만 83세로 알려진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의 재수감 일정이 미뤄지면서 사실상 복귀가 다시 지연됐다. 법원이 건강 문제를 사유로 구속 집행정지 기간을 추가로 인정하면서 당분간 석방 상태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통일교’ 한학자, 구치소서 위급 상황…‘긴급 소식’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정교 유착 의혹으로 구속기소 된 한학자 총재가 구치소 수감 중 건강 악화를 호소하며 위급한 상황임을 재판부에 알렸다. 한 총재 측은 반복된 낙상 사고 이후 전신 통증이 심화돼 구치소 내 치료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라고 주장했다.
‘실명 직전’ 김건희 연루 인물…다 내려놨다정교 유착 의혹으로 구속기소 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가 7일 구속집행정지 기간 만료로 다시 구치소에 수감된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한 총재 측이 건강상의 이유로 신청한 구속집행정지를 지난 1일 조건부로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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