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 총 ‘징역 13년’ 구형…오늘 들어온 특검 소식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정치자금법과 횡령 혐의로 총 징역 13년을 구형받았다. 특검은 그의 부적절한 정치권 유착과 교회 자금 유용을 주장하며 중형을 요구했고, 그는 현재 건강 악화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통일교’ 한학자, 구치소서 위급 상황…‘긴급 소식’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정교 유착 의혹으로 구속기소 된 한학자 총재가 구치소 수감 중 건강 악화를 호소하며 위급한 상황임을 재판부에 알렸다. 한 총재 측은 반복된 낙상 사고 이후 전신 통증이 심화돼 구치소 내 치료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라고 주장했다.
“이래도 거부할 거야?” 김병기 후계자, 제대로 뿔났다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사령탑인 한병도 원내대표가 통일교와 신천지를 둘러싼 정교유착 의혹을 정면으로 제기하며 국민의힘을 향한 강도 높은 압박에 나섰다. 한 원내대표는 20일 “신천지 신도들이 조직적으로 국민의힘에 입당했다는 언론 보도가 확인됐다”고 전했다.
새해부터 ‘척결’ 선언한 김민석…분위기 살벌하다김민석 국무총리가 새해 첫 국무회의에서 통일교·신천지 등 사이비 이단을 척결해야 할 ‘사회악’으로 규정하며 정부 차원의 강력한 대응을 지시했다. 김 총리가 전체 부처의 합동 수사와 피해 근절 방안을 모색하라는 지침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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