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대타로 나서 73일 만에 타점 생산…타율은 0.066으로 하락[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오랜만에 타점을 올렸다. 김하성은 16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 경기에서 9회말 대타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뉴욕 양키스전 이후 처음으로 타격 기회를 잡은 김하성은 지난 1
침묵하던 김하성, 5경기 만에 안타 생산 재개…시즌 첫 타점도 신고[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5경기 만에 안타를 신고했다. 김하성은 20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경기에 유격수 겸 9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지난 14일 시카고 컵스전(3타수 1안타)
송성문, 트리플A서 1안타 1타점 1득점…타율 0.271[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안타와 타점, 득점을 추가했다. 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 엘파소 치와와스 소속인 송성문은 22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엘파소의 사우스웨스트 유니버시티 파크에서 열린 리노 에이시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와의 홈경기에 3루수 겸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제가 왔는데 왜 우승 후보예요?" 되물은 최형우…하지만 "100타점 근처까진 욕심내야죠" 각오 다졌다[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최원영 기자] 10년 만에 멋지게 돌아왔다.다시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은 베테랑 타자 최형우(43)는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삼성의 1차 스프링캠프지인 괌으로 출국했다. 본진은 오는 23일 떠나지만 최형우는 이날 팀 동료 강민호, 류지혁과 함께 먼저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출국 전 취재진과 만난 최형우는 무척 밝은 표정이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