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싹 바꾼 후 ‘첫 신차’… ‘1000마력 전기 GT’ 연말 등판재규어, 4도어 GT 프로토타입 테스트 이미지와 기술 공개 재규어가 올 하반기 공개를 앞둔 4도어 GT 프로토타입이 북극권에서 혹한기 테스트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최저 기온이 영하 40도에 이르는 스웨덴의 얼어붙은 호수 등 극한 환경에서 진행된다. 재규어는 총 150대의 프로토타입을 투입해 전 세계 다양한 지형과 환경에서 수십만 마일에 달하는
1000마력에 뒷유리까지 없앴다? 재규어 신형 전기차의 '미친' 사양● 재규어, 타입 00 컨셉 기반의 차세대 럭셔리 전기 세단 기술 사양 발표 ● 120kWh 배터리를 5개 팩으로 분산 배치해 F-타입 수준의 낮은 시트 포지션 구현 ● 최고출력 1,000마력 이상, EPA 기준 주행거리 약 400마일(644km) 예고 ● 800V JEA 플랫폼 기반으로 15분 충전에 321km 주행 가능한 초급속 충전 지원 재규어가 올여
"재규어의 반전" 마케팅 논란 덮어버린 1,000마력 전기차의 실체● 재규어 차세대 전기차 타입 00 프로토타입 공개 및 시승회 진행 ● 1,000마력 이상의 트라이 모터 탑재로 강력한 가속 성능 및 드리프트 구현 ● 3챔버 에어 서스펜션 적용해 역대 최고의 승차감과 정숙성 확보 ● 120kWh 대용량 배터리 탑재로 1회 충전 시 약 640km 주행 목표 재규어의 파격적인 리브랜딩과 마케팅 캠페인이 논란을 일으킨 것과 별
대대적인 리브랜딩… 90년 전 설립 철학 꺼내 든 재규어재규어, 첫 재규어와 최신형 콘셉트 같이 전시하며 헤리티지 내세워 재규어가 1935년 출시한 SS 재규어와 최신 콘셉트 모델 타입 00을 영국 런던 챈서리 로즈우드 호텔에 함께 전시하며 90년 디자인 역사를 조명했다고 밝혔다. 처음으로 재규어의 이름을 달며 브랜드의 기반을 다진 모델이 재규어 SS라면 타입 00는 재규어의 정체성을 새롭게 규정하는 모델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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