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강사 출신 前 대통령 딸의 충격 근황…범죄혐의 있는데 재판 피해수혜 당사자인 문 씨와 전 남편 서 씨에 대한 처분이었다. 검찰은 두 사람이 단순한 수혜자를 넘어 채용 조건 협의와 현지 주거지 결정 등 범행 과정에 능동적으로 관여한 '공범' 관계에 있다고 인정했다.
文 연루 인사 비리 “징역 1년” 구형…방금 들어온 소식문재인 정부 청와대 인사라인이 연루된 공공기관 인사 비리 사건이 법정으로 옮겨지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조현옥 전 청와대 인사수석에게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하면서, 논란은 문 전 대통령과 이상직 전 의원을 둘러싼 특혜 채용 의혹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잠자코 있던 문재인, 입 열었다…‘보복’前 사위 급여 수수 관련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문재인 전 대통령 측이 입을 열었다. 문 전 대통령 측은 25일 열린 재판에서 “검찰의 기소는 문 전 대통령을 겨냥한 정치적 보복 수사”라며 “관련 없는 내용을 쏟아부은 ‘트럭 기소’”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댓글 많은 뉴스